이집트 왕자 감상문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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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이집트 왕자 감상문1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작품 중 이집트인들에게 학대당하고 노예로 부려지는 인종이 히브리인 인데, 이 히브리인이 현재의 유태인뿌리라 보면 된다.
당시 전 세계를 지배하던 4대 문명국 중 하나였던 막강한 군사강국 이집트는 이웃나라 예루살렘을 멸망시키고 그곳의 히브리인을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데려다가 노동을 착취했다.
오랜 기간 히브리인을 노예로 부리던 세티왕은 히브리인의 숫자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기 시작하자 후에 반역이 두려워 히브리인의 출산을 제한하고 병사를 풀어서 히브리 자손을 모두 제거한다.
그러던 차에 모세의 어머니인 요게벳은 이집트병사로 부터 도망쳐 나와 갓난아기였던 모세를 죽지 않게 하기위해 요람에 실은 채 강에 띄워 보낸다.
요람은 다행히도 해를 입지 않고 뭍으로 도착했으나 그곳은 이집트 왕궁의 샘이었다.
세티왕 에겐 왕위 계승서열 1위의 친자 바로가 있었는데 모세가 세티의 손에 키워지면서
바로와 모세가 형제로써 이집트 왕자들이 된다.
끊임없는 학살, 학대와 노동착취에 시들어가는 다른 히브리인과는 정반대로 모세는 왕자로써 부귀영화를 누리며 지내는데 왕궁 밖을 나섰다가 형제들을 만나게 된다.
모세의 형과 누나이자 같은 어머니 요게벳의 자손인 아론과 미리암이다.
모세는 아기일 때부터 가족 곁을 떠나 이들을 알아 볼리 만무했다.
궁으로 돌아온 모세는 히브리인 아기들을 죽이는 모습이 새겨진 거대 벽화를 보고 히브리인에 대한 자신이 알지 못했던 비밀을 알게 된다.
그로써 자신이 히브리인 이란 걸 알게 되고 이집트를 원망하던 모세는 바로가 이집트의 왕으로 즉위한 후 바로를 돕다가 실수로 살인을 하게 된다.
자신이 왕자가 아니라 히브리인임에 불과하다는 생각이 지배하던 모세는 결국 죄책감을 못 이기고 왕궁을 빠져나와 도망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