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범 평전 독후감2
비상을 꿈꾸며...
비상을 꿈꾸는 사상가 김구에서는 김구는 단 한번이라도 나라를 생각하지 않은적이 없다고 할 정도로 국가에 대한 관심과 사랑이 굉장한 사람인 것을 알 수있다. 일제 강점기가 김구를 괴롭혀도 그는 항상 비상을 꿈꿨다. 하루 이틀이 지나도 그의 바램은 변하지 않고 꺼지지 않는 등불 화로처럼 이글이글 타올라갔다.
서대문의 절규
서대문의 절규에서는 그의 신념을 가히 초인적이라 표현할 정도로 수많은 고문에도 묵묵히 그는 자신의 길을 걷고 택했다.
시량리의 전설
시량리의 전설 부분에서는 윤봉길의사가 나오는데.. 윤봉길은
국가를 위해서는 죽음도 두렵지 않다며 하고 김구에게 그 말을 전하고 그는 일본에 폭탄을 던진다. 그는 일본에게 우리는 아직 희망을 저버리지 않았다는 메시지를 전달하며 일본에게 큰 충격을 가져다 준다. 이 사건은 다른 국가들에게도 전해지며 의식을 가진 국가마다 대서특필하여 이 사건을 신문화 하고 알린다. 가히 대단한 사람이라 하지 않을수 없을 것이다. 국가가 사라져 가는 순간에 그는 끝까지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치며 싸웠다. 말은 쉽지만 이를 실천으로 옮길수 있는 사람은 몇이나 될까? 하지만 윤봉길의사는 수많은 폭력과 구타, 고문 그리고는 죽음을 맞이한다.
젊은 영웅의 초상
별은 대낮에 보면 볼 수 없지만 밤중에 보면 총총히 반짝거리며 그 하나하나의 빛을 낸다.김구는 그런 별이 되는 충분한 사람이 됨에 분명하다.
왕조의 몰락
김구가 살던 1876년은 국가의 운이 다하고 망해 가는 추세였다. 그리고는 왕조는 몰락하고야 만다. 김구가 태어났던 해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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