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어거스트 러시를 드라마로 전환 스토리텔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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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영화 어거스트 러시를 드라마로 전환 스토리텔링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나는 내가 가장 좋아하는 일을 내 길로 삼기 위해 열심히 준비하고 노력했는데, 기쁜 건 초반에 잠시뿐이고 점점 괴로움에 시달렸다. 배움을 거듭할수록 곡을 쓸 때 내 진심보다는 입시에 초점을 두고서 쓰게 되었다.
이 영화는 개봉한지 한참후에 봤는데, 지쳐있는 내게 열정과 진심을 더해주었다.
음악은 말로 전달할 수 없는 많은 것들을 우리에게 전해준다. 가슴을 설레이게 만들기도 하고, 꿈을 꾸듯 예전의 기억들을 생생하게 만들고, 억눌러왔던 감정을 폭발하게도 만든다.
어거스트 러쉬에서는 이러한 ‘음악’의 신비를 보여준다. 그들은 음악으로 하나가 되고, 사랑을 하고, 기쁨을 느끼고 또 서로를 알아본다. 상처를 받기도 하지만 치유를 하기도 한다.
나는 이처럼 음악이 우리에게 주는 많은 것들을 느끼게 해주고 싶어서, 이 영화를 드라마로 전환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3.캐릭터
어거스트 러쉬: 어릴 때 고아가 되어 고아원같은 시설에서 자란다. 소음도 정확한 음이 들릴만큼 천부적으로 좋은 음감을 가지고 있다. 자동차의 경적 소리, 사람들의 발걸음 소리, 갈대를 스치는 바람소리 등 모든 소리를 음악으로 듣는 천재이다.
루이스 코넬리: 밴드의 보컬과 기타, 작곡을 맡고 있는 감성적이고 매력적인 인물이다. 사랑을 하는 데 있어 진실하고 순수하다. 나중에 어거스트 러쉬의 아빠가 된다.
라일라 노바첵: 촉망받고 있는 첼리스트이다. 팝보다는 조금 자유롭지 못한 클래식 연주자임에도 굉장히 자유분방하고 막힘이 없다. 나중에 어거스트 러쉬의 엄마가 된다.
위저드: 고아들을 데려와서 기타, 피아노 등을 가르친다. 아이들에게 길거리에서 연주를 하게 하고, 아이들이 받은 돈은 자신이 챙기는 아주 더러운 인물이다.
4.원작과의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