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평 문화로 보면 역사가 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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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서평 문화로 보면 역사가 달라진다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1번은 이기백에 한국사를 바라보는 눈 2권은 정두희에 조선시대 인물의 재발견이고 3번은 리처드 애버슨이 쓴책을 이영석이 옮긴 역사학을 위한 변론이고 4번은 임지현의 민족주의는 반역이다고 5번은 주경철에 역사의 기억,역사의 상상이고 6번은 조한욱에 문화로 보면 역사가 달라진다이고 7번은 김현실에 역사,그 위함한 거울이고 8번은 브루스 커밍스가 쓴 책을 김동노가 옮긴 한국 현대사이고 9번은 E.H carr가 쓴 자유인 사마천과 사기의 세계이다. 나는 그중 6번인 조한욱에 “문화로 보면 역사가 달라진다”라는 책을 골랐다.
처음에는 어떻게 쓸 것인지 걱정부터 하게 되었다.
그래서 일단 책부터 읽었다.
처음에는 무슨 말인지 몰라 몇번을 읽어 보았다.
우선 이책을 쓴 사람(조한욱)의 책을 읽게된 동기는 신문화사에 대해 부정적인 시각을 갖고 있거나 유보적인 태도를 견지하는 사람들에게 신문화사가 존재해야 하는 당위성을 납득시키려는 것에 있는것에 있었다.
그런대 나는 신문화사라는 말을 처음 들었다.
책을 읽어보니 신문화사는 역사학의 종류같았다.
역사학은 세계의 변화를 초연하게 다루는 고고한 학문인 것 같지만 역사학도 변한다.
외부의 세계가 변화하는 것에 맞추어 변화 하기도 하고 역사학 내부의 필 연적인 요구에 의해 변화하기도 한다.
오늘날 우리의 역사학계에서 중요한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신문화사”라는 담론 역시 그런 변화의 산물이다.
이제 1장으로 넘어가 신문화사가 넘어온 길에 대해 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