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육사의 이해 독후감
tv의 한 다큐에서 캐나다의 자연환경교육에 대해 소개와 캐나다 교육의 장점을 이야기하면서 우리의 교육에 대한 아쉬움을 이야기했었다.
이러한 많은 일들은 쉽게 접할 수 있었다. 한국의 교육은 다른 나라의 교육보다 뒤떨어 졌다는 것을 알려주는 내용을 너무나 쉽게 접할 수 있었다. 지금 현재 그 현장에 서있는 교사로서 위와 같은 현실에서 우리의 것이 그렇게 없을까 하는 고민을 하지 않을 수 없었다.
우리는 우리의 것에 대해 알아가고자 하는 것보다 다른나라의 좋은 것을 쉽게 받아들여서 흉내내는 교육을 하고 있지 않은가의 반성을 해보게 된다. 캐나나, 미국, 영국, 독일 교육선진국이라고 하는 모든 나라들은 다른 나라의 교육을 받아들이고 그것을 자신의 환경에 맞추어서 바꾸어 가고 가꾸어 가면서 보다 훌륭한 교육의 틀을 만들어 가고 있다. 그런데 우리는 우리의 것을 배우는 시간보다 외국의 것을 배우고 연구하는 시간이 너무나 많다. 우리의 것은 이미 알고있다는 착각을 하고 있는 것이기 때문일까? 너무나 익숙한 단어와 언어이기에 배우고자하는 욕구를 찾지 못하는 것이기 때문일까?
이 책을 보면서 우리의 교육 틀을 잡을 수 있는 것이 외국의 교육을 그저 배우기만 해서는 않된다는 생각이 들었다. 국가주의와 민족주의의 교육사상속에서 진정으로 학생들의 아픔을 이해하고 미래 사회의 주인공이 되기를 기원하면서 고민했던 정책과 사상들이었다고 본다.
교육은 많은 방법들보다도 교육사상과 철학이 우선되어야 한다고 본다.옛 조상들의 교육이 방법 면에서는 단순할 수는 있지만 철학면에서는 가장 심도 있고 교육의 근본에 접근하는 방법이 아니었을 까 한다.
교단에 선지 6년째. 교육이란 무엇일까에 대해 고민하던 나에게 우리 조상들의 교육에 대해 고민을 하게 해주는 기회가 된 것 같다
Ⅱ. 한국교육사의 이해 요약 정리
제1장 부족국가의 교육
제1절 부족국가의 성립
부족사회는 여러 씨족이 혈연을 중심으로 한 공동체적인 유대관계를 맺으면서 부족사회의 사회구조를 기반으로 하여 유지되어 간다. 그리하여 대소 족장 사이에는 지배와 피지배의 관계가 형성되고, 그와 같은 지배력의 증대는 국가의 기초를 이루어 초기국가의 형태를 갖추는 요인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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