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여행계획서 세상의 끝에서 포르투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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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나의 여행계획서 세상의 끝에서 포르투갈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포르투갈은 서유럽 이베리아 반도의 끝, 즉 유라시아 대륙의 서쪽 끝에 위치해 있는 국가이다. 15~16세기에 해양왕국으로서의 지위를 확립하며 세계를 주도 하였지만, 나폴레옹의 습격과 브라질의 독립 등으로 쇠퇴의 길을 걷게 된다. 그 뒤로도 포르투갈은 정치, 경제적으로 많은 변화를 겪으며 지금의 포르투갈까지 왔다.
다른 유럽의 국가들과는 달리 향토적이고 소소한 모습이 눈에 띄는 포르투갈은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과 부합하기에 여행을 꼭 가보려 한다. 여행 일정은 길수록 더 많은 지역과 문화를 경험해 볼 수 있어서 좋겠지만, 나는 아직 해외여행 경험이 전무한 초보 여행자이기에 짧게 몇몇 도시만 다녀오려 한다. 여행 정보들은 론리플래닛 ‘스페인, 포르투갈’ 편과 포털 사이트 블로그의 여행기 등에서 습득하였다.
우선 포르투갈로 가는 비행기는 아쉽게도 한국에서 직항 편이 없기에, 스페인이나 다른 국가를 경유해서 가는 수 밖에 없다. 몇 가지의 루트 중 나는 루프트한자를 이용, 인천에서 프랑크푸르트를 경유해 포르투로 가는 방법을 택하려 한다. 그리고 포르투에 도착한 후 남쪽으로 이동하며 코임브라, 수도 리스본을 경유하는 여행을 계획하였다. 여행 일자는 2월4일에서 2월7일까지의 3박4일 여행으로 계획을 하였다. 인원은 혼자 가는 것이 불편함이 적기에 그렇게 하기로 했다. 비행기 항공편을 검색해본 결과,
이렇게 나에게 딱 맞는 항공편을 찾을 수 있었다. 돌아오는 항공편으로는 이지젯 항공사를 이용해 리스본에서 마드리드를 간 뒤, 대한항공을 이용해 인천으로 돌아오는 방법을 택하기로 했다. 운임요금과 시간은 다음과 같다.
1일차
3시의 포르투 행 비행기를 타고 인천에서 출발, 독일 프랑크푸르트를 경유해 포르투에 도착한다. 시간이 밤 10시 40분 도착예정이기에 매우 늦은 시간이기도 하고 긴 비행시간으로 인해 피로해진 몸 때문에 첫날은 포르투의 Downtown Hostel에서 짐을 푼 뒤 간단한 여행 계획 정리 후 잠이 들 계획이다. 비행기에서 충분히 잠을 많이 청했다면 포르투의 야경을 감상하기 위해 카메라를 들고 가까운 높은 지대를 찾아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
(포르투의 야경)
2일차
아침 일찍 일어나 호스텔에서 아침을 호스텔에서 제공하는 빵으로 해결한 후, 리베르다드 광장으로 발길을 옮긴다.
(리베르다드 광장의 모습과 광장 중앙의 동 페드루 1세의 기마동상)
광장 옆의 클레리구스 성당(Igreja dos Clerigos)의 모습도 아주 일품이다. 그리고 성당 바로 옆의 클레리구스 성당타워를 방문한다. 이 타워는 포르투갈에서 가장 높은 타워라고 한다! 225개의 돌계단을 인내의 시간과 함께 오른 뒤, 멋지게 펼쳐진 포르투의 전경을 넋 놓고 감상한다.
(클레리구스 타워에서 바라 본 포르투의 전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