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영원한 학교 사회복지사이고 싶다 독후감2

 1  우리는 영원한 학교 사회복지사이고 싶다 독후감2-1
 2  우리는 영원한 학교 사회복지사이고 싶다 독후감2-2
※ 미리보기 이미지는 최대 20페이지까지만 지원합니다.
  • 분야
  • 등록일
  • 페이지/형식
  • 구매가격
  • 적립금
다운로드  네이버 로그인
소개글
우리는 영원한 학교 사회복지사이고 싶다 독후감2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고1 때, 처음으로 학교 상담실을 찾아갔다. 이 책의 학생처럼 담임선생님의 의뢰를 받아서 갔다. 당시 성적에 대한 스트레스로 우울한 모드에 있었지만 사회복지사 선생님의 도움으로 치유되었다. 그 당시 학교 사회복지사의 이미지는 학교에서 편하게 놀고 선생님들과 같이 동등한 급여와 퇴근을 하는 사람인 줄 알았다. 대부분 아이들이 상담실에 가면 문제아로 생각했으며 괜히 선생님 힘드실 것 같아서 안 찾아갔다.
2. 무한한 가능성을 믿어주는 사회복지사의 열정
사회복지사의 프로그램, 상담 하나가 개인적으로는 학생을 변화시키며 학교를 변화시키고 장래에는 나라를 변화시킬 수 있다는 것을 배웠다. 가장 인상 깊은 사례는 125의 수영복을 찾아서 이태원 상가에 가서 사는 사회복지사의 열정에 감동했다. 사회복지사의 열정이 없었다면 민서는 수영을 하지 못했을 것이다. 사회복지사가 아이들을 향한 뛰는 이유는 아이들의 무한한 가능성을 살려주고 싶었기 때문이다.
때로는 비행으로 사회복지사의 마음을 아프게 하지만 무한한 가능성을 펼치는 아이들을 보면 책 속의 학교 사회복지사들은 보람을 느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회복지사로써 클라이언트를 이해하고 믿어줌으로써 아이들이 문제아로 보는 것이 아니라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아이이며 사회복지사는 가능성을 발견하기 위해 열정적으로 발로 뛰는 사회복지사가 되었으면 좋겠다.
3. 사소한 것을 통해 아이들의 마음 열기
왕따 클럽이라는 글에서 보면 칙칙하고 단조로운 사회복지사실이 아닌 친근하고 재미있는 것을 통해 편안하고 안정감 있는 곳으로 변하면서 학교 사회복지사와 라포를 형성할 수 있는 좋은 공간이 될 수 있다. 학교 사회복지실에 왕따, 문제아만 들어오는 것이 아니라 고민을 가지고 있는 학생들이 들어와서 의도적이지만 학생들이 인식하지 못하는 치료적인 개입이 이루어지는 공간이 되어 버린다.
하루의 대부분을 학교에서 보내지만 마음을 붙일 곳 없는 학생들에게 학교 사회사업실의 분위기는 안정감 있고 행동변화를 유도하는 치료 공간이 되고 만다. 사례 속에서 장소라는 공간이 사소할 수 있지만 사소한 것을 통해 아이들의 마음이 열어질 수 있고 열지 않을 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 사소한 것이라도 학생들의 복지를 위해 관심을 가져야겠다는 느낌을 받았다. 아이들이 관심을 가질만한 사소한 것이라도 놓치지 않고 아이들을 생각하는 학교 사회복지사가 되고 싶다.
4. 다양한 자원봉사를 통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든 학생들
7차 교육과정이 적용되면서 봉사활동을 해야 하는 아이들은 청소, 쓰레기 줍기가 주된 활동이었다고 한다. 학교의 학생들은 대규모이고 동시에 할 수 있는 봉사활동은 그것뿐이었다. 아이들에게는 자원봉사라는 이미지가 지루한 것이라고 생각했을 것이다. 사회복지사는 아이들에게 자원봉사에 대한 편견을 없애기 위해 획기적인 자원봉사를 생각하게 된다. 지역사회와 연계하여 어르신들을 위해 모금활동 및 가사 돕기, 후원 물질 전달하는 것이다. 자원봉사를 통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 수 있으며 학생들이 모금 활동을 기획, 실행, 평가함으로써 아이들의 창의성을 발견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사회복지 프로그램을 “누이 좋고 매부 좋다.”는 속담처럼 모두 좋아하는 프로그램 개발하는 것에 대한 중요함을 알았다.
학교 다닐 때 청소, 쓰레기 줍기 등 많은 자원봉사를 했었다. 자원종사라는 이미지는 지루하고 딱딱하고 교실을 청소하는 느낌만 받았다. 이 책에서는 딱딱한 자원봉사가 아닌 즐길 수 있고 공부만 하느라 세상에 관심을 가지지 못한 아이들이 자원봉사를 통해 어려운 사람을 도와주는 것이 가치가 있다는 것을 배운 것 같았다. 학교 사회복지사의 프로그램 개발이 지역사회와 학교, 학생 인생 속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 학생들을 일괄적인 교육만 하는 것이 아니라 사회복지사의 다양한 교육을 통해 지역사회와 학교에 아름다운 영향을 주는 학생들을 만들었으면 좋겠다.
5. 나가면서
학교 시스템은 공부 잘하고 선생님 말 잘 듣는 것을 최상의 학생으로 인정한다. 학생이 개성을 요구하면 대학가면 다 할 수 있다면서 아이들의 창의성을 존중하지 못하고 있다. 학교 사회복지사는 문제 아이들에 대한 선입견과 할 수 없다고 단정 짓기 전에 그들의 편에 서서 변호해야한다. 그들을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존재로 봐야하며 가능성을 발견하기 위해 여러 가지 자원을 발로 뛰어야한다. 다음은 사소한 것으로부터 배려로써 감성적으로 예민한 아이들에게 의도하지 않는 치료로써 마음을 열어야한다. 마지막으로 다양한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만들어 학생들이 지역사회에 참여를 유도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