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도시 가사는 길 독후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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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작은 도시 가사는 길 독후감1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필자는 강릉에서의 어린 시절을 보내면서 겪은 추억을 이야기하면서 강릉사람들의 표면적인 무뚝뚝함을 말하면서 내적인 따스함을 강조 하였다.
강릉이 좋은 방향으로 발전 하기보다 나쁜쪽으로 변화하고 있다고 말을 하였다.
필자가 생각하는 좋은 도시라는 것은 `맑은 물, 깨끗한 공기, 푸른 숲, 독창적인 건물`이 자연과 조화를 이루고 시민들은 물질적 풍요와 정신적 만족을 누리는 도시라고 말하였다.
강릉은 자연 친화적인 개발 방향보다는 개발중심적인 발전을 하여왔다. 자연의 파괴와 물질만능주의를 키워온 것 이다.
강릉의 관광지는 속초처럼 고층건물, 골프장, 특색 없는 콘도 등 이 이루는 3류 관광지가 되어 가고 있다.
자치시대의 지방정부가 정책오류를 발생하는 근거는 다음과 같다.
민선시장의 전시행정, 지역유지의 정치참여, 관료집단의 무반응을 예로 들었다.
과거의 강릉과 현재 변화되고 있는 강릉을 비교하여 보면 강릉은 본래 강릉의 특색을 잃어버리고 주변 도시들의 발전을 그대로 따라가고 있다고 생각한다. 지방소도시들이 모두 틀에 박힌 발전을 한다면, 지역의 특색과 특성은 모두 사라질 것이다. 강릉의 무분별한 토지 개발 관광지의 특성을 고려하지 않고 개발 논리만 앞세운 개발로 인하여 타 지역 사람들에게 강릉은 점점 사리지게 될 것 이다.
소도시가 사라 남기 위해서는 문화`교육`환경`복지의 비교 우위를 살리는 것이 좋은 방법이다.
경재성장만 앞세우던 시대는 이미 지났으니 거대도시를 따라가는 개발은 반대이다.
소도시의 언론도 지역유지들의 힘에 의해 좌지우지될 가능성이 높다.
지금까지의 발전은 모두 자본의 확대재생산의 논리와 경직화된 관료주의가 가장 큰문제 점으로 보고 있다.
필자는 지방자치시대야말로 환경문제에 있어 중앙집권시대보다 더 위기라고 보고 있다.
지방자치는 지역의 발전을 최우선으로 보고 있기 때문에 모든 규제의 완화 또는 폐지를 하고 있다. 이로써 환경규제에 대한 완화, 폐지를 하고 있다.
소도시들이 살길은 무분별한 개발보다는 그 지역의 지리적, 역사적, 문화적 특성 등을 잘 판단하여 특성화된 발전을 하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