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여기의 세계사 독후감3_5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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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지금 여기의 세계사 독후감3_583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저는 평소에 많은 책을 읽습니다. 물론 좋아하는 장르는 정해져 있지만 그 외에 여러 가지 책을 읽곤 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교수님의 독후감 리포트를 준비하기위해 읽었던 이 지금 여기의 세계사를 읽으면서 저는 놀라움과 안타까움이 생겨나는 것을 알았습니다. 또 세계를 바라보는 시각의 변화도 느껴졌습니다.
처음에 내용은 환경 문제였습니다. 지금도 점점 많은 이들의 입에서 오르내리고 있는 환경문제가 참으로 심각하다고 생각 되었습니다. 그중에 제가 알고 있는 지구온난화가 참으로 심각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구온난화의 원인은 온실가스가 주원인 이라고 합니다. 대기 중의 온실가스가 지구 표면이 반사시키는 열을 흡수하는데 이러한 현상으로 인해 지구 전체의 온도가 상승한다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로 인하여 빙하가 녹기 시작하고 해수면이 높아지고 섬 들은 점점 물에 잠겨 사라지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에스키모인 이라 불리는 이누이트는 사냥과 낚시가 주업인데 환경 문제로 인해 그들의 사냥터가 줄고 사냥물도 점점 줄어가는 현상을 볼 수 있었습니다.
아프리카의 최고봉인 칼리만자로라는 산이 있는데 그 산 꼭대기에는 만년설 이라 불리는 빙하가 있었다고 합니다. 물론 지금도 존재 하지만은 온난화로 인하여 점점 녹아내리기 시작하고 지금은 한쪽 끝 부분만 조그마하게 남아 있다고 합니다. 이 역시 지구 온난화가 원인이 되어서 만년설을 녹이고 있는 것 이였습니다.
또, 투발루 섬이라는 곳이 있습니다. 투발루는 남태평양에 위치하고 있는 섬나라인데 지구 온난화로 인한 해수면의 상승으로 가장 큰 피해를 받고 있는 곳 중에 하나입니다. 이유는 해수면의 상승으로 그들의 삶의 터전인 섬들이 가라앉고 더 나아가 그들의 주거지와 그들의 나라가 사라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UN은 해마다 해수면이 2mm 씩 상승한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80년이 지나면 투발루가 잠길 것 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그것이 80년이 될지 더 앞당겨 질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또 이러한 현상은 우리 인산들이 자초한 것이라 생각합니다. 교수님의 강의 내용 중에 이러한 내용을 들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사람들이 온실가스유출을 줄이는 단체를 만들자고 했는데 가장 많은 온실가스 배출 국가인 미국은 발뺌을 하고 가입을 하지 않은 그러한 내용의 강의 내용 이였습니다. 자기 자신들의 편안함만을 생각하고 더 나아가서 우리 자손들의 존폐는 생각하지 않은 그러한 행동들은 정말이지 걱정이 되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지구 환경문제 중에 하나로 쓰나미를 예를 들 수 있습니다. 쓰나미는 해일을 뜻하는 것인데 정확하게 말하자면 지진해일을 말하는 것입니다. 태풍으로 일어난 현상이 아닌 지진의 발생으로 일어나는 해일을 말하는 것입니다. 2004년 12월 26일 당시에 수마트라에 발생한 지진해일로 인하여 쓰나미의 공격을 받고 많은 사람의 생명을 앗아 가는 사건이 발생한 적이 있습니다. 이것은 자연이 우리에게 주는 경고와도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자연은 결코 거스를 수 없습니다. 우리 인간은 자연 앞에 순응을 해야 합니다. 자연을 거슬렀다가는 더 큰 재앙을 초래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제가 첫 번째 파트를 읽으면서 든 생각은 자연은 인간이 주는 대로 돌려준다는 것이었습니다. 지금까지 지구 환경에 대하여 무관심 하게 있었던 저도 그렇지만 우리 인간은 더 이상 지구 환경에 대하여 무심한 마음을 가져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책에는 우리가 쉽게 알지 못했던 여러 문화에 대한 이야기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선택 출산의 천기를 간직한 중국의 잔리촌 이야기를 볼 때는 조금 황당하다는 생각도 했습니다.
저는 기독교인입니다. 그리고 그러한 기독교인 적인 사상에서 볼 때 하나님의 자연적인 섭리중 하나인 출산을 우리 인간이 인위적으로 조절 한다는 것은 말이 안 된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또, 러시아 인들의 다차 문화를 볼 때 러시아의 많은 토지들을 잘 활용 하는 정책이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다차 문화에서 가족들 간의 정을 알 수도 또 일상에 찌든 자신을 돌아 볼 수 있는 그러한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 같아서 참으로 부럽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다차 문화는 자신의 편안한 휴식 터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이탈리아의 오르비에토 라는 자그마한 도시가 느림의 도시 운동의 본산이라고 합니다. 저는 이 부분을 읽으면서 우리 대한민국 사람들과 자연스레 비교를 하게 되었습니다. 책의 내용은 주로 정신적인 내용 이였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우리 대한민국 사람들의 행동을 보면 은 남을 생각하지 않고 자기 자신만 생각을 하며 빨리빨리‘를 외치는 것 같았습니다. 한 예로 제가 통학을 하는 지하철을 환승 할 때 사람들은 너무나도 급하게 뛰는 모습을 자주 봅니다. 그렇게 2~3분 일찍 가려고 앞서가는 사람을 밀치면서 뛰어가고 급하게 이동하는 모습을 보면 은 사람들의 마음에서 여유란 것을 보기 힘든 느낌 이였습니다.
그밖에 유아출산에 관한 스웨덴의 복지환경이라든지 중국의 보이차 내용도 재밌었지만 중국정부가 티베트에 철도를 놓으면서 그에 따른 파급효과의 내용을 볼 때는 참으로 안타깝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몇 개월 전에 티베트에 관한 내용이 TV에서 방영 되면서 티베트에 대해 조금씩 알게 되었는데, 티베트라는 고유색을 가진 문화가 중국의 색으로 탈바꿈 되어간다는 말에 우리 지구촌의 문화유산이 사라짐을 느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