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녀석 맛있겠다 감상문1
② 실제로 유아의 입양문제가 저의 주변에도 있습니다. 저는 올해 8살이 된 귀여운 친척동생이 있습니다. 그 아이가 3~4살 될 무렵에 이모께서 수녀원에서 입양을 하셨습니다.
이처럼 유아의 입양문제가 빈번이 일어나고 있기에 유아의 입양 문제에 대한 관점으로 이야기를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2.본론
① ‘고 녀석, 맛있겠다’ 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하토라는 공룡은 부화하기전 알의 상태에서 강에서 떠내려 와 부모로부터 버려집니다. 그 버려진 하토를 초식공룡인 어미가 입양을 하게 됩니다. 그 하토라는 공룡은 자신이 입양된 지 모르고 자신과 다른 종류의 공룡들과 지내게 되는데요. 어느 날, 점점 성장하게 된 하토는 넓은 대지로 가서 육식공룡들이 서로를 잡아먹는 모습을 목격하게 됩니다. 그 모습에 충격을 받은 하토는 달아나게 되지만 달아나는 모습을 본 공룡 중 한 마리가 하토에 뒤를 쫒습니다.
그 육식공룡으로 인해 자신이 초식공룡이 아닌 육식공룡이라는 것을 알고 자신이 커왔던 가족을 떠나게 됩니다. 그렇게 가족을 떠나 개인 생활을 하던 하토는 길을 가다 알을 발견 하게 되는데 그 알이 마침 부화를 하게 되어 그 알을 입양하게 됩니다. 하지만 그 우마소 라는 새로운 입양공룡은 초식동물로 자신과는 다른 부류의 공룡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 입양공룡을 버리고 다른 길을 향하려 했지만 결국 다시 그 우마소 라는 공룡을 대리고 다니게 됩니다. 그러다 가족을 떠난 하토는 가족생각에 달걀산 쪽으로 향하게 됩니다. 결국 가족을 찾게 되지만 달걀산의 폭파로 위험에 처하게 되는데요. 거기다 설상가상으로 육식동물의 우두머리인 바크가 찾아와 싸우게 됩니다. 결국 바크와의 싸움은 지게 되지만, 사실 부화하기전 알의 상태에서 강에서 때려온 것이 바크의 알이 였습니다. 그 것을 알고 있던 바크는 하토를 용서하고 봐주게 됩니다. 그 이후 하토와 가족들의 헤어짐으로 끝이 나게 됩니다.
② ‘유아의 입양’ 이라는 관점에서 봤을 때 이 애니메이션이 시사 하는 의미는 유아가 빈번하게 일어나는 현대사회에 입양을 하여 책임감을 갖고 유아를 키워 나가는 모습을 보여 부모들의 책임감에 대한 인식을 심어주고 있습니다. 또한 서로 다른 종류(인간으로 보면 인종)의 유아를 입양해 키워 나가는 모습을 보여 다문화 사회의 입양에 대한 의미도 시사 하고 있습니다.
③ ‘고 녀석, 맛있겠다’ 라는 애니메이션의 다문화, 입양문제, 자연파괴, 같은종족간의 갈등 등등 많은 것을 보면서 많은 것을 시사 하고 있는 애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중에서도 특히 입양에 대한 의미가 많이 내포 되어 있는 것 같아 입양에 대한 관점으로 감상을 하게 되었습니다. 현대 사회에 많은 아이들이 유아가 되어가고 있고 만연하고 있는 사회에서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주는 애니 인 것 같습니다.
책임감 없이 버려진 유아들의 힘든 여정을 보여주어 버려진 아이들에 대한 부모들의 인식을 더 가슴 깊이 새길 수 있게 해주는 영화 인 것 같습니다. 또한 많은 여러 가지 사회적 문제를 다루어 비록 애니메이션 이지만 많은 교훈과 인식을 심어주는 애니메이션 인 것 같습니다.
3.결론
‘유아의 입양’ 에 대한 관점으로 감상문을 써보았습니다. 사회적으로 많은 화두가 되고 있는 입양 문제에 대해 책임감을 고조시키는 한 방법이 될 수 있는 애니메이션입니다.
이 애니메이션을 통해 많은 부모들이 아이에 대해 다시 한 번 책임감을 갖게 되고, 버려지는 아이들에 대한 안타까움과 많은 관심을 갖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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