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글
난쟁이가 쏘아 올린 작은 공 독후감2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에서는 아버지, 어머니, 영호, 영희 그리고 말하는 이가 주인공들이다. 난장이의 가족은 힘겹게 산다. 그러던 어느 날 난장이의 가족의 집에 편지 한 장이 왔다. 그 편지 속에는 철거 계고장이 들어 있었다. 그것을 본 어머니는 가슴이 철렁 앉았다. 철거 계고장이 온 후로부터 그 마을사람들은 난리가 났다. 왜냐하면 계고장에는 스스로 집을 철거를 해야 하고 그렇지 않을 시 강제로 집을 철거 하는데 그때 발생하는 비용은 집 주인이 책임 져야한다고 했다. 그래서 사람들은 입주권을 팔거나 집을 허물고 새로운 대로 이사를 가는 사람이 있고 또 갈 곳이 더 이상 없어서 그 집에서 그대로 있는 사람도 있다. 처음에는 난장이네 가족은 입주권을 팔지 않으려고 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다른 사람들은 하나 둘씩 입주권을 팔고 집을 떠났다. 그러다가 난장이네 집도 입주권을 팔려고 하게 되었다. 그러던 중 한 남자가 입주권을 25만원에 사기로 했다. 그래서 난장이네 가족은 입주권을 25만원에 팔고 집을 허물어야 했다. 하지만 난장이네 가족은 집을 허물지 않고 강제로 철거당하는 날까지 버텼다. 그리고 강제철거당하는 날 난장이네 가족은 소고기를 사와서 그걸로 점심을 먹으려고 준비했다. 그러는 동안 동사무소 앞에는 강제로 집을 부수려고 온 사람들이 난장이의 집을 향해 걸어오고 있었다. 그러자 난장이네 가족은 대분을 잠그고 밥을 먹기 시작했다. 그렇게 밥을 먹던 중 동사무소 사람들이 집으로 와서 집 앞 대문을 두드렸다 하지만 난장이네 가족은 아무 말 없이 밥을 먹었다. 그러자 동사무소 사람들은 난장이의 집을 둘러싸서 집을 부수기 시작했다. 하지만 그들이 난장이네 가족을 보고 나서 그들이 밥을 다 먹을 때 까지 기다렸다. 난장이의 가족은 밥을 다 먹고 짐을 챙겨서 집 밖으로 나왔다. 그것을 보고 동사무소 사람들은 집을 부수기 시작했다. 그리고 집은 순식간에 부서졌다. 그것을 본 지섭이는 동사무소 사람을 보니 화가 나서 한 남자의 얼굴을 주먹으로 때렸다. 그러고 나서 또 다시 때렸다. 그러자 그 사람의 얼굴에서 피가 흘렀다. 그것을 본 다른 사람들은 여러 명이 지섭이한테 달려들어서 치고 박고했다. 그러고 나서 사람들은 지섭이를 끌고 어디론가 갔다. 그 후로 영희는 입주권을 산 아저씨를 따라간다. 그리고 그 후 난장이인 아버지가 더 이상 이런 삶은 살기 싫다고 말을 하면서 굴뚝에서 자살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