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큐멘터리 한글 위대한 문자의 탄생 감상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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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다큐멘터리 한글 위대한 문자의 탄생 감상3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문자는 사회소통의 중요한 수단으로써 조선은 이미 통치와 학문에 바탕이 되는 한자를 쓰고 있어 새로운 문자를 창제 할 필요가 없습니다. 백성이 글을 알게 된다면 그것을 이용하여 법을 농간하고 사회 혼란을 초래하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중국문 화를 섬겨 통치의 기본으로 하고 있었고 다른 나라의 전례를 보아, 새 문자를 만들면 중국과의 사대관계에 어려움이 있을 것입니다.
< 세종대왕의 입장과 그의 말 >
이미 한자를 익힌 사람은 생활에서의 불편함을 모르나 가난과 굶주림에 시달리는 백성들은 한자를 익히기 힘들어 생활에 있어 큰 어려움이 있습니다. 백성들의 눈과 귀를 막아 어리석음을 범하는 것이 옳은 일이 아닙니다. 백성들이 자기 생각을 표현하고 스스로 억울함을 호소하는 것이 진정한 조선의 건설입니다. 우리 문자를 만들지 않으면 우리나라 사람이 아니고 중국 사람입니다. 한자는 무지한 백성의 삶의 변화를 주지 못하였습니다.
< 나의 입장과 생각 >
최만리의 말대로 나라를 유지해가는 데에는 한글이 별로 필요 없을지 모르겠지만 세종 대왕의 말처럼 백성이 문자를 사용해서 자신의 뜻을 표현하는 데는 한글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또한 최만리의 말대로 중국 사람들에게 잘 보이기 위해서는 중국어에 의존하는 것이 좋겠지만 만약 우리나라가 계속 중국에 의존해서 살았다면 우리나라는 지금처럼 독립국가가 되지 못했을 것이다. 다른 사람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자신의 의견을 내세운 세종대왕의 의지가 지금의 한글을 만들어낸 것이 아닌가 싶다. 만약 내가 그 상황 이었다면 다른 사람의 의견을 거스르고 한글을 끝까지 창제해낼 의지가 없었을 것이다. 나의 입장에서 보자면 한글 창제를 반대한 최만리보다는 세종대왕의 의견이 당연히 옳다고 밖에 볼 수 없을 것이다. 지금 한글을 사용하는 우리나라 사람들은 아마 거의 대부분이 나의 생각과 같을 것이다. 최만리는 멀리를 바라보지 못하고 한치 앞만을 바라보다가 이런 생각을 하게 된 것이라고 생각한다. 시대가 다르기는 하지만 지금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한테도 세종대왕의 정신은 본 받을 만하다고 생각한다.
나. 제작 원리에 담긴 특징
자음 - 자음은 정말 과학적으로 만들어 진 것 같다. 과학적으로 자음은 목구멍과 혀, 입의 모양에 따라서 자음의 이름이 정해졌다. ㄱ(기역)은 혀의 모양에 따라서 정해졌고, ㄴ(니은)도 혀의 모양으로 정해졌다. ㄷ(디귿)이나 ㄹ(리을)은 ㄴ(니은)에 획을 하나씩 더 그어서 만든 것 이라고 한다. ㅁ(미음)이나 ㅇ(이응)은 입 모양에 따라서 정해졌다. ㅂ(비읍)은 ㄴ(니은)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획을 더 그어서 만들어진 것 이라고 한다. ㅅ은 바람이 목구멍을 지나가는 모양에 따라서 정해진다. 나머지 것들은 그냥 획을 더 그어서 만들어 진 것 이라고 한다. 지금까지 제작된 이유를 적어 보았는데 다른 이유 때문에 만들어 졌다고 주장하는 사람이 있다. 바로 옛날에 문에 보면 나무로 되어서 가로, 세로로 교차 하면서 만들어져 있는데 그 것을 본따서 만들었다고 주장하는 사람이다. ㄱ(기역)이나 ㄴ(니은) 등은 문창살을 본따서 만들어졌고, ㅇ(이응)은 문고리를 본따서 만들었다고 한다. 그러나 이 주장은 조금 신빙성이 없다고 생각한다.
모음 - 모음은 크게 나누면 세 가지의 선과 원으로 되어 있다고 한다. 으로 구성되어 있는 우리 한글 모음은 천, 지, 인의 배열에 따라서 그 뜻과 음이 정해진다. 우선 천에 대해 알아보자면 말 그대로 하늘을 뜻하고 모양은 점(원)모양이다. 지는 땅 즉 대지를 뜻하며 넓게 뻗어있는 대지처럼 글자도 누워져있다. 마지막으로 인에 대해 알아보자면 땅위에서 살아가는 인간을 뜻한다. 그래서 서있는 1자 모양이다. 이 세 개를 적절히 조합해서 천을 지의 양 옆이나 아래, 위에 두거나 천을 인의 양 옆이나 위, 아래 중에서 어디를 정해서 놓느냐에 따라서 모음이 결정되는 것이라고 한다.
< 자, 모음 조합 원리 >
자음과 모음의 조합 원리는 우선 자음 - 모음 - 자음 이런 순서대로 자음이 오면 그 다음에는 모음이 오고, 모음이 오면 그 다음에는 자음에 온다. 한 마디로 말하자면 자음과 모음이 서로 번갈아 가면서 조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