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과 복지 독후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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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인권과 복지 독후감1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이 책에는 인권의 대한 부분은 알기쉽게 서술해놓았다. 인권에 대한 개념과 역사와 인권감수성 인권전문가로서 사회복지사의 역할,아동인권의 사회복지의 역할 그리고 인권적 복지실천,노인인권,장애인인권,최고경영자가 알아야 할 인권 등등의 관한 내용이다. 우리는 여기서 인권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알아야 할 필요가 있다. 인권이란 인간의 가지는 최소한의 기본권리이다. 그런데 왜 인권이라는 말들이 계속나오고 책으로까지 나왔을까? 그 이유는 아직까지도 인권이 실천되어지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어떤 부분에서 실천이 되지 않을까? 흔히 보면 대한민국에서는 평등이라는 것을 왜 친다. 물론 헌법에도 분명히 명시되어 있다. 하지만 일반인과 장애인들 그리고 노인들은 각자 개인의 인권을 가지고 있다. 그런데 평등하지는 않고 장애인의 경우 정상인과 비정상인으로 분류되고 노인들은 사회성이 떨어진다는 무지함을 드러내고 있는 것이 우리사회의 현실이다. 세대차이를 극복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모든 사람들은 인권을 가지고 있다. 각 계층별로 실천이 잘 안될 뿐이다. 특히 장애인들은 더더욱 그렇다. 장애인들은 심신적으로 일반인 보다 불편함이 있기 때문에 사회는 장애인을 배제시키는 이유이다. 우리사회는 민주주의 사회이기전에 자본주의 사회이다. 다시말해 자본주의가 더 강하게 작용한다는 뜻이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살아가기 위해서는 경제적인 능력이 최우선시 된다. 이 부분으로 인권을 결정한다는 것이다. 자본이 없는 사람은 인권을 가질 권리도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가 되어버렸다. 헌법에도 명시되어 있다. 하지만 내가 보기엔 무늬로만 명시되어 있다는 생각이 든다. 헌법은 대한민국에서 반드시 지켜야할 최상위 법안인데 사회는 이를 과감히 무시해 버린다. 지키고 싶은 것만 지키는 것 같다. 아동의 경우는 시설이나 유치원에 들어갈 때 돈 없는 아동은 들어가지도 못하고 오히려 경제적인 여유가 큰 아동들은 가난한 아동들보다 확연한 차별이 있다. 왜 이런 현상들이 반복되는 것일까? 빈익빈부익부를 예로 들수 있다. 잘사는 사람은 더 잘살고 못사는 사람은 더 못산다는 것이다. 이것은 평등이 아니다. 이것이 우리사회의 현실이다. 그렇다면 우리사회가 평등해 질려면 대체 어떻게 대처해야만 하는 것일가? 어떤 분야의 사람들이 해주는 것일까? 대처해서도 안되고 사람이 해서도 답이 안 나올 것이다. 즉, 신분을 불문하고 각자 개개인의 인간의 권리를 찾을려고 노력해야 할 것이다. 책의 핵심내용은 `사회복지를 인권의 전문직으로 인식하라.`는 것이다. 다시 말해, 욕구충족에서 그칠 것이 아니라, 인권실천이 이루어지는 사회복지실천이 저자가 강조하고 있는 내용이다. 세계화시대에서 인권은 매우 중요하게 여겨지고 있기 때문에, 인간의 행복과 보다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사회복지계에서 인권문제에 관심을 가져야한다. 저자는 이러한 주장을 하며, 한 가지 중요한 논제를 던지고 있다. 바로 `인권의 정의`이다. 저자에 의하면, 인권은 사회적으로 높은 지위에 있거나 많은 지식을 쌓은 사람들에 의해 정의 된 개념이라고 한다. 이는 사회복지의 주된 대상인 노인, 아동, 장애인, 여성, 빈민 등 사회적 약자들의 의견은 반영되지 않았다고 볼 수 있는 것이다. 외국인 저자이기에 그 예시를 서구의 `인권선언서`로 들어 설명해주었는데, 당시 국가지도자들의 합의에 따라 인권으로 정의된 것일 뿐 그것이 절대적인 의미를 가지고 있지 않다고 한다. 절대적이지 않다는 것은 얼마든지 바뀔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하며, 이러한 점을 지적해 저자는 사회복지계의 인권실천을 통해 진정한 보편적 원칙으로서의 인권을 이루어내자고 말하고 있다. 이 말에 나도 매우 공감하는데, 그 이유는 인권은 원래부터 존재하던 개념이 아니라, 사람들 간의 상호작용을 통해서 정의된 것이기에 절대로 절대적일 수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저자도 이러한 생각을 했었는지, 책에 `인권은 정태적이고 변화 불가능한 것이 아니며, 구축 형성되는 것이다.`라고 본인의 견해를 밝히고 있었다. 저자와 나의 견해가 같다는 점에 감탄하며 책을 계속 읽어가던 중 다시 한 번 `인권`의 정의를 짚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사전을 찾아보았다. 인간차체로 자산이 될 수 있다. 세상은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세상을 적응해 가기위해서 항상 인간은 변화가 필요하다. 각종 패러다임이 생길만큼 항상 시간은 흘러가고 있다. 사회복지계의 경영자는 패러다임에 맞추어서 개혁정신을 가져야 한다. 사회복지를 전공하는 학생으로서 또한 인권을 생각하는 방법이 비전공자와 달라야 한다. 지금사회는 어떻게 되어가고 있는가? 아동,노인,장애인 폭행과학대 등 많은 사건사고가 비일비재 하고 있다. 항상 사회복지사는 새롭게 변화해갈수 있는 시각으로 바라보아야 할 것이다. 인권은 크게 생각할 필요는 없다. 사람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이 될 것이다. 인간이 곧 사람이기 때문이다. 그게 사회복지사가 해야할 첫 번째 과제 아니겠는가? 멀리 있지 않다. 주위를 둘러보면 아직도 수많은 사람들이 인권을 찾지 못하고 있다. 이 사람들의 인권을 찾아주라는 말이 아니다. 권리를 갖게 끔 생각을 심어주고 도와주는 것이다. 이렇게 보면 인권과 복지는 연관성이 깊은 것 같기도 하다. 인권도 복지도 인간의 권리이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사회복지계열에 많은 정책들이 생기고 바뀌어 가고 있다. 법도 마찬가지이다. 하지만 인권과 복지는 바뀌는 것이 아니라 유지하고 지켜나가는 것이다. 노인인권보장,아동인권보장,장애인 인권보장 이렇게 보장이라는 단어들만 나오는 것이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실제로 실천해 나가야 하는 것이지 그런데 사회는 그렇지 않다는 것이다. 지역사회에서는 아동이 좋은 세상만들기라는 주제로 실천해 나가고 노인은 국가 복지혜택이라는 것들로 실천해가려고 하고 장애인은 그렇지 못한 부분이 심하다. 대부분의 모든 것들이 장애인에게 맞춰진게 아니라 비장애인에 맞추어져 있다. 이 부분은 분명히 고쳐나가애 할 것이다. 모든 사람은 꿈을 가지고 있다. 그 꿈을 위해 항상 쉴세없이 달려나간다. 그러나 꿈이 있어도 달려나가지 못하는 사람들은 분명히 존재한다. 노력해볼 기회조차 주지않고 박탈시키는 사람들 말이다. 인간은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난게 아니라 세상에 던져진 것이다. 그 상태에서 맞춰서 각자 살아나가는 것이다. 평등,인권,복지를 말하기전에 먼저 행동으로 보여줬으면 하는 생각이 든다. 내 생각은 그렇다. 이 책을 읽고 많은 것들을 알게 되고 깨닫게 되었다. 인권이 무엇인지,복지가 무엇인지, 사회에서 일어나고 있는 부분들은 무엇인지,사람들이 무엇을 찾고 갈망하는지를 말이다. 사회복지를 하는 사람으로서 항상 머리속에 염두해 두어야 할 생각들이다. 모든 인간들이 평등하게 살고 인간답고 행복하게 살아야 할 것이다. 어느 누구도 인권을 박탈할 권리는 없다. 자신의 잣대로 생각하기보다는 타인의 입장에서 한번 생각해보는 연습도 필요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흔히보면 인권교육이라는 것들을 많이 하는 것을 볼수 있다. 왜?하는 것일까라는 질문을 던져보아야 하고 답을 찾을려고 해야 할 것이다. 인권이 지켜지지 않기 때문에 항상 하지 않을까? 지켜지고 있다면 뭐하러 이런 교육들을 매번하겠는가? 우리사회는 어려운사람들이 많다. 경제적인 지원까지는 아니여도 우리가 마음으로 대하면 분명 우리사회가 아름다워지지 않을까? 싶다. 먼저 다가가서 손을 내밀어주면 상대방도 내 손을 잡을 것이다. 모든인간들이 권리를 찾고 인간의존엄성을 생각하고 살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이상으로 독후감을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