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감상문] 연극 `트랜스십이야`를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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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혜화동...내가 다니던 고등학교와 내가 사는 집이 있는 곳이다. 이곳에 소극장들은 감히 상상하지 못하는 곳에 여기저기 숨어있다. 연극 「트랜스십이야」의 공연장도 내가 가끔 갔었던 술집 아래층에 있었다. 입장을 위해 줄을 서서 기다리면서 여기저기 숨어있는 공연장들의 위치에 다시 한번 미소를 머금게 된다. 이래서 혜화동이 “문화의 거리” 인거 같다.
「트랜스십이야」는 세익스피어의 작품중 하나인 「십이야」를 각색한 작품으로 제목과 포스터를 처음 봤을때 남녀의 성을 바꿔서 새롭게 각색을 한 작품일거란 생각은 누구나가 하게 된다. 하지만 “십이야”의 뜻이 정확히 무엇인지 궁금했다. “Twelfth Night” 일까? 원래「십이야」라는 말은 크리스마스로부터 12일이 지난 1월 6일을 의미하며 유럽에서는 이 기간동안 즐겁게 노는 풍습이 있었다고 한다. 「트랜스십이야」에서 “십이야”는 작품의 내용과 줄거리와는 무관하게 지어진 제목 같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