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감상문] 연극 `트랜스십이야`를 보고
「트랜스십이야」는 세익스피어의 작품중 하나인 「십이야」를 각색한 작품으로 제목과 포스터를 처음 봤을때 남녀의 성을 바꿔서 새롭게 각색을 한 작품일거란 생각은 누구나가 하게 된다. 하지만 “십이야”의 뜻이 정확히 무엇인지 궁금했다. “Twelfth Night” 일까? 원래「십이야」라는 말은 크리스마스로부터 12일이 지난 1월 6일을 의미하며 유럽에서는 이 기간동안 즐겁게 노는 풍습이 있었다고 한다. 「트랜스십이야」에서 “십이야”는 작품의 내용과 줄거리와는 무관하게 지어진 제목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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