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글
한비야의 그건 사랑이었네 독후감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에서 어린 19세 소녀 다히로는 어릴 적 할례라는 의식을 통해 몸이 망가지고 소변 통제 기능을 잃어버리는 등 잔혹하게 전통에 의해 상처를 입었다. 그녀의 생각이나 의견 따위는 중요하지 않았다. 다른 생각을 할 틈도 기회도 주어지지 않은 채 소말리아의 전통이 그녀의 운명을 정해주었으니 말이다. 이러한 여성 할례 외에도 인도에서는 남편이 죽으면 아내도 같이 태워 죽이는 풍습인 사티제도와 젊은 여성에게 성적 매력을 없애기 위하여 달군 쇠 방망이로 어린 소녀의 가슴을 달구는 카메룬의 가슴인두질처럼 문화와 전통이라는 이름 안에서 수천만의 여성들이 고통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