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의학자의 고민_131
1. 법의 병리학 : 검시로 사망의 상황을 재구축(사망할 때 무슨 일이 있었는지 재구성)
2. 법의 유전학 : 유전자 검사, 개인식별, 친자 감정(20년 정도의 역사밖에 없다. 굉장히 많이 발전하고 있는 분야이다.)
3. 법의 독물학 : 혈중 알코올, 독극물, 남용 약물
4. 의료 법학 : 의료와 진료의 적정성 판단(의사가 잘못해서 합볍증이나 사망의 결과가 생겼는지, 잘못하지 않았는데 생겼는지)
5. 배상의학 : 장애와 능력감퇴 판단, 사고와 장애의 인과관계 판단
6. 법치의학 : 신원 확인, 치흔 감정 등
(검시는 주검을 놓고서 무엇을 하느냐를 말한다.)
단순한 "사인규명이 아니라 죽음의 상황을 재구성한다. 사망 원인을 규명한다. 사망 원인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 사람이 사망한 상황이 무엇이냐가 관심사이다. 시체는 말하려고 한다. 단 그 말을 알아듣지 못한다. 시체가 하는 말을 알아들으려고 애쓴다고 한다.
- 겉으로만 봐서 검사하는 경우. : 검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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