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슬리와 예배 산상설교Ⅴ
Ⅰ-1.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나 폐하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케 하려 함이로라”(마5:17)는 말씀인데 이것은 예배에 관한 여러 가지 의식 절차를 다루는 법은 예수님의 오심과 함께 폐기되었다고 하고 모세의 율법을 지키라고 하는 것은 그들의 영혼을 얽어매는 것이므로 그들에게 다른 짐을 더 지우지 않은 것이 성령의 뜻이라고 하였고 주님은 십자가에 못 박아 버리셨습니다.
2.그러나 십계명에 포함되어 있으며 선지자들에 의해 다시 강조된 도덕법만은 주님이 폐기하지 않으셨고 주님이 오신 목적은 이 도덕법의 어느 일부라도 폐기하시려는 것이 아니다.
3.인간들의 구구한 해석에도 불구하고 예수님은 도덕적 법률을 우리 안에 세우기 위해 오셨고 율법에 대하여 모호하거나 불충분한 것을 해명하고 보충하기 위해 오셨고 율법의 모든 참뜻과 중요성을 선포하러 오셨다는 의미입니다.
4. 예수님은 새 종교를 도입하는 것이 아니라 태초부터 있었던 종교이고 창조와 함께 오래전에 인간이 살아 있는 영혼이 되었을 때부터 하나님께로부터 나온 것으로 인간과 기원을 같이 한 것으로 율법과 선지자에 의해 증거되고 도덕적 율법은 주님이 친히 오셔서 인간들에게 그 율법의 해석을 해주시고 동시에 세상 끝날 까지 머물러 있을 것이라고 선언하였다.
Ⅱ-1. 모든 것이 완성되기까지는 율법에 대하 말하는 것이 아니라 천지 만물을 가리키는 것이다.
2. 심령의 가난이나 마음의 순결등 어느 것이나 하나님의 거룩한 법으로 명령하는 것이라면 그것은 복음의 빛에서 볼 때 다 복되고 보배로운 약속일 것이다.
3. 율법과 복음 간에는 긴밀한 관계가 있습니다. 한편으로 율법은 복음을 인도하며 복음을 지향하는 동시에 다른 한편으로는 복음은 율법을 더 잘 지키도록 도와줍니다.
4. 교회 역사에서 성령의 지시라고 하면서 하나님의 명령을 바꾸거나 대치하는 자들에 대하여 놀라지 않을 수가 없다.
Ⅲ-1. 율법을 가르친다고 해서 그를 경멸하면 그를 보내신 자를 경멸하는 것이 됩니다. 그는 세상을 정죄하러 온 것이 아니라 구원하러 오셨고 복음을 통하여 서 생명을 정죄하러 오신 것이 아니라 구원하러 오셨고 복음을 통하여서 생명과 영생을 드러내고 오셨으나 율법을 설교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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