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천·낙선운동은 1987년 민주화운동 이후 10여년 동안 지체되어 왔던 한국 민주주의의 공고화를 위한 시민운동의 부활이라고 할 수 있다. 1987년까지의 시민운동은 권위주의적 정권에 저항하는 정치적 운동이었다. 민주화 이행이후 시민운동은 정치 영역을 떠나 시민사회의 영역으로 자리를 옮겼다. 즉 민주화 항쟁 이전의 시민운동이 국가에 대한 저항을 그 본질적인 역할로 삼았다면, 그 후 10여년은 시민사회를 형성하기 위한 노력을 하여 온 것이다.
이러한 시민사회의 계속적인 노력과 질주아래 노사모가 창설되었고 전자민주주의의 활발한 활동은 시작되었다. 그 이후 노무현 정부는 참여민주주의를 공공연히 내새울수 있었던 배경이 되었다는 것이 본인의 생각이다.
참여민주주의란 말 그대로 시민 즉 국민의 참여로 이루어지는 민주주의로서 그 의미가 크다 할 수 있다.
참여민주주의. 말 그대로 기존의 민주주의에 국민의 참여를 더 높이겠다는 것이다.
이번에 국무총리실 산하로 새로 개편된 청소년위원회의 정책방향과 21세기의 청소년
정책의 패러다임 또한 참여가 들어간다..
정부의 참여민주주의를 위한 제도..
하나, 참여의 장이 마련되어야 한다.
참여, 참여 그러지만 막상 참여 할 곳이 없다. 온라인 상에서의 참여? 그것도 한정
되기 마련이다. 차관급 이상인 행정부처에 글을 올리면 답변이 그나마 빠른편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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