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개혁 전후 예배의 고찰과 미래적 전망
본 논문은 급변하는 시대적 현황 하에서 미래 예배에 대한 원론적 전망을 제시하되 이를 위해 예배 역사, 그 가운데에서도 특히 성찬과 세례를 중점적으로로 관찰, 검토하여 특히 개신교 예배신학의 새로운 분수령이 된 종교개혁을 초점으로 하여 그 이전의 예배역사와의 비교, 분석, 평가를 통해 그 비평적 이해의 토대 위에 향후에도 여전히 기독교 신앙의 중심적 장으로 자리할 예배에 대한 미래적 전망과 그 전략적 해안들을 제시하고 있다.
Ⅱ. 논문의 요약 및 논지
본 논문의 요지는 과거 예배의 특징들을 종교 개혁을 중심으로 전후로 살펴본후 평가 및 전망을 내다보고 있다.
종교개혁 이전에는 세례식에서 물을 사용하거나 성찬식을 거행하는 것이 지역적으로 공통적이었다. 성찬은 예배의 통합된 일부로 자리잡았다.
고전시대는 세례가 엄숙, 신비, 비밀스러움속에서 오랜 준비기간을 요소하는 의식이 되었다. 세례식 준비 과정은 길면 3년에 걸쳐 있었고, 그 마지막 사순절 시작 시기에 검증을 거쳐 등록한 뒤 사순절 기간 내내 강력한 준비를 갖게 하였다.
중세시대는 라틴어에 기초하여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해하지 못하게 되었고, 사물의 변화와 그 거룩한 신비화와 초점이 맞추어져 갔다. 그 결과 대부분의 미사에서 사제만이 성찬을 받고 사람들은 침묵하게 되었다.
종교개혁 후에는 루터는 세례와 성찬만을 성례전으로 인정하고 중요시하였지만 개정한 예배의 중심은 하나님의 말씀의 선포와 설교였다.
츠빙글리는 성찬식을 년 중 네 번으로 제한한다. 영국 교회는 중도적인 입장이었다.
Ⅲ. 논문의 평가 및 제언
1. 본 논문은 종교 개혁 이전부터 종교 개혁 후에 예배의 모습들을 살피고 평가 하고 있다. 시대별로 예배의 모습들이 다른 이유들을 잘 제시하고 있다.
2. 본 논문은 과거에 예배에 모습을 잘 제시했지만 그것을 통해 미래의 전망은 잘 제시되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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