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그와 관련된 교육 문제를 살펴보자.
우선 우리나라 교육의 참담한 꼬리표를 한번 살펴보겠다.
우리나라 중고등학생 평균 공부시간은 하루평균 12시간. 잠을 제외하면 하루 대부분을 학업에 매달려 피터지게 공부하며 경쟁하는 나라. 그러면서도 서울대의 교육수준은 세계153위인 나라.영어교육을 10년 가까이 배워오면서 외국인과 의사소통이 가능한 대학생이 5%(해외거주 경험 학생 포함)미만인 나라...단면적인 면만을 꼬집은 면이 없잖아 있지만 사실 이게 우리나라 교육의 현주소다.중국 상하이자오퉁대 발표에 의하면 우리나라의 10개의 대학이 겨우 500위권에 머물렀으며 서울대가 충격스럽게도 153위에 기록 되었다
그런데도 세계 어느 나라보다 1인 학생 총 사교육비가 높은 나라이기도 하다.
이런 실태를 살펴볼때 우리나라가 그래도 이정도 경쟁력을 가진 것은 어찌보면 기적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정도다.
자료등을 미루어볼때 국민들의 교육 의지가 없거나 교육을 경시하는 풍조는 없다.아니 오히려 그 반대다.그러면 문제점의 원인이 드러난다.국가적 차원의 제도나 교육 내용,질,효율성의 문제가 주범일 수밖에 없다.
일단 교육문제를 떠올리면 그 특성상 무수히 넓은 범위와 많은 문제들이 존재한다.그 모든 것을 A4몇장으로 논할수 없기에 조원들이 각자 맡은 분야의 문제점 몇몇을 들어보겠다.
1.창의성 저조
2.교육적 제도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