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범죄자 전자팔찌 논란 토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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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성범죄자 전자팔찌 논란 토론문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우선 성범죄자 전자팔찌라는 것이 무엇인가부터 알아야 한다. 전자팔찌라는 것은 ‘전자 위치 확인 제도’라는 것을 줄인 것이다. 이는 한나라당의 진수희 의원이 제시한 것으로 성범죄자에게 전자팔찌를 착용시켜 그들의 위치를 파악하는 제도를 도입함으로써 성범죄를 예방할 수 있는 해결책의 한 방편으로 사용되어야 할 것을 주장하고 있다. 반면 성범죄자에게 전자팔찌를 착용시킴으로써 그들의 인권을 침해하는 것이며, 성범죄자들에 대한 이중처벌이라는 것이 반대측의 입장이다. 이 토론의 목적은 전자팔찌 도입에 대해 논의하고, 성범죄 근절을 위한 근본 대책을 강구하는 것이다.
2. 진행방식에 대한 분석과 비판
토론은 사회자가 주제를 제시하고 관련 영상물을 보여줌으로써 시작되었다. 먼저 찬성측의 진수희 의원에게 전자팔찌가 어떤 것인지에 대해 몇가지 질문을 했다.
진수희
전자 팔찌에 대한 설명과 전자 팔찌가 이용되는 방법 설명.
유사시에 전자팔찌를 이용한 신속하고 정확한 사건 조사가 가능하다고 한다.
⇒이것은 뉴스에서 보도된 내용과 맞지 않는 부분이 있어 100분 토론 참석자 모두를 주제에 대해 혼란스럽게 만들었다.
배금자
전자 팔찌 도입은 위헌적 요소와 인권 침해적 요소를 가지고 있다. 성범죄적 충동을 느낄 때 위치 추적을 하는 것은 말도 안 되는 일이다.
⇒진의원이 성범죄적 충동에 대한 말을 일절 꺼내지 않았는데, 그것에 대한 반박을 했다. 이것은 뉴스 보도시 진의원의 말에 대한 반박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