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감리교 회사 남북 감리교회의 형성 교회의 확산과 선교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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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한국 감리교 회사 남북 감리교회의 형성 교회의 확산과 선교활동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 아펜젤러는 그가 계획했던 북부지방 전도를 실천할 생각으로 1888년 4월17일 동역자 언더우드와 장씨를 동반하고 평양을 향해 전도여행을 떠났다. (전도금지령으로 5월4일 돌아오게 됨)
감리사인 아펜젤러는 비록 전도활동 금지령이 내려 있다고는 하지만 한국 복음화에 대한 강한 의무감에 사로잡혀 있었다. 그리하여 금지령이 내린 지 5개월 반이 지난 1888년 10월 16일에 그는 다시 의주와 평양 지방으로 전도여행을 떠났다.
-31일간의 전도여행에서 아펜젤러는 16명에게 세례을 베풀었으며, 한 명의 정교인과 14명의 준 교인으로 구성된 예배 집단을 의주에 확보하는 놀라운 성과를 거두었다.
■ 존스 선교사(George Heber Jones, 1867-1919)
존스는 1887년 아메리칸 대학을 졸업하고, 곧 한국 선교사로 지원하여 파송 받아 오게 되었다. 20세의 젊은 나이로 배재학당에서 가르치면서 문서선교 활동에 참여하였다. 1892년부터는 내리교회 담임자로 시무하면서 제물포 지방의 감리사로 공헌했다.

① 평신도를 위한 사경회와 초기 지방 교역자 양성을 위한 신학회를 조직 운영
② 『신학월보』(1900)와 “The Korean Review”(1901)를 창간.
③ 엡윗청년회를 조직하고 연합회 총무가 되어 감리교 청년운동을 지도함.
2) 서울구역회의 조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