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와 문화 희년과 민주주의의 회복 녹색평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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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기독교와 문화 희년과 민주주의의 회복 녹색평론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지금 인류는 세 번의 혁명을 넘어서 네 번째 혁명의 문턱에 서 있다. 첫 번째 혁명은 ‘농업 혁명’, 두 번째 혁명은 ‘산업혁명’, 세 번째 혁명은 ‘정보혁명’, 네 번째 혁명은 ‘속도혁명’이 될 것이다. 여기서 종교의 속도는 얼마일까. 독립성의 신화에 따르면, 경제와 윤리는 완전히 별개라고 한다. 돈에는 윤리의 얼굴이 그려져 있지 않다는 것이다. 하지만 경제도 가치의 문제이고 사람이 사는 모든 일에 가치가 개입되지 않을 수 없다. 돈에는 윤리의 얼굴이 그려져야 하는 것이라고 한다. 우리는 ‘참을 수 없는 존재의 속도‘로 규정되어 있는 현대 사회에 살고 있다. 이런 모습으로 있게 된 이유로 자유주의, 수정자본주의, 신자유주의로의 경제 시스템의 변화를 들 수 있다. 이 중 신자유주의는 1970년대 말에 본격적으로 등장한 이후 오늘날 우리가 살아가는 세계의 경제적 활동과 정치적 정책을 주도하는 핵심적인 요소가 되었다. 신자유주의는 모든 것의 사유화와 상품화를 가져왔다. 인간과 자연 모두 시장에서 거래될 수 있는 상품으로 고려된다. 이런 소유적 개인주의는 얼핏 흥미롭게 보이지만 그 속은 진정한 존엄성을 잃고 비어 있는 허무한 삶의 모습뿐이다. 또한 지구 역사상 생물종의 가장 빠른 대량 소멸을 가져왔으며, 생태계의 가속적인 파괴는 지구 온난화라는 기후변화와 자연적 재앙을 불러들이고 있다. 한마디로 신자유주의는 노동착취 공장처럼 전 세계를 전락시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