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 다이지 나체 축제 분석
2. 요시다비 마츠리
일본의 3대 괴기축제의 하나로 야마나시현(山梨縣) 요시다시의 센겐신사에서 8월 26, 27일 이틀에 걸쳐 불의 향연이 열린다. 이 축제는 제신인 고노하사쿠야히메(木花?耶姬)가 임신했을 때 남편인 니니기노미코토에게 의심을 받게 되자 몸의 결백을 증명하기 위해 세차게 타오르는 불 속에서 3명의 왕자를 낳았다고 하는 신화에 기인한다. 이 때부터 이곳에서 타다 남은 재를 머리 맡에 두면 안산을 지켜준다고 전해지고 있다.
센겐신사에서부터 미코시를 메고 나오면 길가에는 3m의 다이마쯔(松明)와 우물형으로 쌓은 장작이 나열된다. 저녁무렵 일제히 점화되어 요시다에서부터 후지산 고고메(五合目)까지 불바다를 이룬다.
3. 시리쯔미 마츠리
11월 10일 시즈오카현 이토시 오토나시 신사에서 행해지는데, 어둠 속에서 무언으로 진행되는 안상기원의 괴기축제이며, 이 날은 일체 점화하는 행위가 금지되며 사람과 말하는 것도 허락하지 않는다.
이 축제는 유배되었던 미나모토노요리토모가 이토 영주의 딸과 숲 속의 어두움을 타서 사랑을 나누었다는 전설에서 유래되었다.
4. 하나 마츠리
빨간색의 단에 하나 인형을 장식한다. 하나 인형은 사람모양의 인형으로 제일 윗단에는 ‘다이리비나’라 하여 왕과 왕비 모양의 인형을, 다음 단에는 ‘산닌간죠’라 하여 궁녀 모양의 인형 세 개를, 그 아래에는 ‘고닌바야시’라 하여 악기를 연주하는 악사모양의 인형 다섯 개를 장식한다. 2월부터 이미 크게는 7,8단이나 되는 하나 인형이 집집마다 장식되는데 이 행사에는 여자 어린이가 건강하게 잘 자라주길 기원하는 의미가 담겨 있다고 한다. 원래는 인형에 신체의 더러움을 옮겨 바다나 강에 흘려 보냄으로써 재앙을 씻어내는 행사였다. 헤이안 시대의 일. 이것이 후에 인형을 장식하는 마츠리로 발전하고, 18세기에 이르러 3월 3일로 정착되었다고 한다.
- 하나 마츠리가 어떤 사이트에는 히나로 표기되어 있고 해서 일단 제가 하나라고 고쳐서 자료 올리긴 했는데 이거 한번 확인해보시기 바래요
5. 아와오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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