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애와 동성결혼제도3

 1  동성애와 동성결혼제도3-1
 2  동성애와 동성결혼제도3-2
※ 미리보기 이미지는 최대 20페이지까지만 지원합니다.
  • 분야
  • 등록일
  • 페이지/형식
  • 구매가격
  • 적립금
다운로드  네이버 로그인
소개글
동성애와 동성결혼제도3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요즘엔 영화나 매체에서 심심찮게 동성애가 등장하고 있다. 동성애에 관해서 내가 맞다 틀리다라고 결정 지을 순 없겠지만 굳이 찬성이냐 반대냐고 묻는다면 나는 반대쪽에 한표를 던질 것이다.
현대시대에서는 세계화가 급부상하고 있다. 때문에 인종차별이라는 단어가 줄어들고 있고, 또한 다문화다국적 시대가 들어서면서 유아기때 부터의 이해를 도모하고자 교육을 하고 있는 추세이다.
나와 다른 것을 가지고 있는 친구들 혹은 사람들에 대해서 이해를 하고 함께 더불어 사는 것 중요하고 또한 필요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현재 추세를 타고 동성애자들은 국제결혼은 되는데 왜 동성애와 동성애의 결혼은 되지 않느냐‘ 라며 의견을 제시한다. 하지만 이러한 세계화 인식과 동성애의 인식은 다른 것이 아닌가.
어쩌면 꼭 남자와 여자가 서로 사랑을 하고 결혼을 해야 한다는 것이 편견일 수 도 있다. 하지만 기독교라는 종교를 가지고 있고 또한 그것을 믿는 나로서는 하나님께서 맨 처음 사람을 만드실 때 아담(남자)과 하와(여자)를 만드신 것으로 보아 같은 성을 가진 사람끼리 사랑하는 것을 원치 않으신 것 같다.
한 학자가 "동성애자는 뇌의 한부분이 일반인과는 다르다"는 연구 결과를 제시한 적이 있다고 한다. 그렇다 일반인 곧 정상인은 남자는 여자에게 여자는 남자에게 호감이 가게 되어있다. 하지만 그렇지 못하는 동성애자는 일반인이 아닌 비정상인 이라고도 말할 수 있다.
현재 동성애를 하고 있는 사람들 그리고 그 동성애를 찬성하는 사람들은 인권보호의 측면에서 많이들 의견을 제시하고 동성애의 결혼을 합법적으로 인정해주지 않는 것은 개인의 자유를 무시하는 행위라고 항의를 하고 있다.
법적 측면으로 보면 동성애를 찬성하는 사람들의 의견도 분명 틀린 것은 아니다. 하지만 우리가 현실에서 들여다 볼 때 언제 어디서나 어떤 상황에서든 모든 것을 다 법으로 해결 하지는 않는다.
「한 동성애자 커플이 10여년 동안 동거를 해왔고 서로 가장 가까운 사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런데 배우자 중 한명이 사고를 당하게 되어 병원에 입원을 했다. 상대편 배우자가 곁에서
돌보아 주려고 보호자로 이름을 쓰고자 했으나 법률상으로는 서로 아무런 관계도 아니기
때문에 하는 수 없이 오랫동안 연락도 하지 않던 형제를 보호자로 해야만 했다.」
위의 사연은 실제로 일어났었던 일이라고 한다. 10여년 동안이나 동거를 해왔지만 정작 필요하고 중요한 순간에 옆에 있어주지 못하는 것 정말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다. 그리고 결혼은 합법화 되지 않아서 동거생활만 하고 있는 동성애자들이 일반적으로 결혼을 해서 혼인신고를 하고 살고 있는 부부에 비해 인권적으로 불이익을 받는 것이 있다는 것 또한 사실이다.
미국은 동성애의 결혼을 합법화 시켰다. 동성애자들이 많이 늘어나서 그런 것 인지 미국은 개인의 자유를 워낙 중요시 생각해서 그런 것 인지는 모르겠지만 미국측에서도 합법화를 시키긴 했지만 내면적으로는 그리 탐탁치만은 않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이렇게 미국에서 합법화를 시켜서 우리나라에서도 합법화를 해달라고 주장하지만 아직까지 우리나라에서는 동성애에 대해 찬성해서 내놓는 지지적 의견보다는 반대해서 내놓는 지지적 의견이 더 논리적이고 많이 있다.
인간의 권리 존중해줘야 마땅하다 세계화의 급부상으로 인해 동성애자가 아닌 사람들 또한 동성애에 대한 편견을 버리고 동성애를 지지하는 사람들이 과거에 비해 많이 증가하였다. 그렇다고 먼 훗날에는 동성애를 찬성하는 비율이 더 많아 합법화가 될 것이라는 예언적인 어떠한 것은 없다. 찬성하는 비율이 증가함에 따라 반대하는 비율 또한 함께 증가할 것이기 때문이다.
동성애가 막연하게 잘못되고 절대로 있어서는 안된다고는 보지 않는다. 그리고 누구를 사랑하든 그 대상이 동성이든 이성이든 그것은 개인의 자유이다. 하지만 동성 결혼의 합법화는 무리라고 생각한다. 결혼의 합법화는 무리지만 동성애자들의 인권을 보호해줄만한 법을 조항 해주어야 진정한 민주주의 국가가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