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관의 브랜드 아이덴티티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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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사회복지관의 브랜드 아이덴티티 구축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부산시가 시민 5천763가구를 대상으로 최근 실시한 부산시민 사회복지 기초욕구 조사 결과 전체 응답자의 49%가 복지관에 대해 모른다고 답했다.
이용해 본 적 없다는 답도 무려 82%에 달했다.
본보는 지역사회 복지의 거점이 되어야 하는 사회복지관의 역할을 되찾고 이를 시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부산시사회복지관협회와 공동으로 관련 시리즈를 5회 연속 게재한다.
"우리 동네 복지관,어디 있는지 아세요?" 부산 동구종합복지관은 지난달 시작한 주말복지관 프로그램 계획안을 한 달 만에 전면 수정했다.
주말복지관은 주 5일제를 맞아 준비한 지역 어린이 대상 주말 프로그램. 하지만 지난달 첫째 주말에 이 프로그램을 찾은 어린이는 달랑 네 명뿐이었다.
그것도 담당자가 평소 복지관을 이용하는 어린이들에게 수 차례 전화하고 설득한 결과였다.
동사무소 은행 병원은 알아도 복지관은 모른다? 지역 사회복지관과 지역 주민들의 심리적 거리가 아직 멀다.
사회복지관이 지역사회 속으로 충분히 다가서지 못하고 있다.
부산의 종합사회복지관은 모두 49곳. 구·군마다 1~8개에 달하는 복지관이 지역 구석구석에서 활동하며 지자체의 운영비 지원을 받고 있다.
물론 지역사회 복지욕구 해결을 위해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