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 가지 조건 모두 만족되어야 지적장애로 확인
1950년대까지는 지적장애를 주로 정신박약, 정신결함 등으로 표현,
>이러한 요어는 치료(교육) 불가능의 의미를 내포하고 낙인을 찍는 명칭이라는 인식 때문에
1960년대부터는 Doll(1941)이 주장한 ‘정신지체’라는 용어를 사용
2007년부터 미국정신지체협회(American Association on Mental Retardation; AAMR)가 미국 지적 및 발달장애협회(American Association on Intellectual and Developmental Disabilities: AAIDD)로 명칭을 변경해서
현재는 지적장애(Intellectual Disabilities)라는 용어를 사용
DSM-Ⅳ에서는 정신지체(Mental Retardation; MR)라는 명칭으로 사용되었고, 장애의 정도를 ①경도, ②중등도, ③중도, ④최중도, ⑤정도를 세분할 수 없는 정신지체로 분류하였다. 최근에 발간된 DSM-Ⅴ에서는 정신지체라는 명칭이 지적장애(Intellectual Disabilities)라는 명칭으로 변경되었으며, 전반적 발달 지체가 추가되었고, 정도를 세분화할 수 없는 정신지체라는 표현이 분류할 수 없는 지적장애라는 표현으로 변경되었다. 따라서 DSM-Ⅴ에서는 장애의 정도를 경도, 중등도, 중도, 최중도로 분류하고 있다.
2. 지적장애의 분류
◆지원의 종류와 강도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