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한 여성 CEO_ 성공한 여성 CEO
자카라타에 본사를 두고 있는 그녀의 하루는 각 지사직원들과의 화상회의로 시작한다. 그녀가 운영하는 CEO 스위트는 입주해 있는 각국의 대표들에게 최그급의 사무공간뿐만 아니라 비서, 법률 그리고 회계까지 모든 업무를 고객의 눈높이에 맞춰서 제공하고 있다. 고객들은 전화 한통으로 모든 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며, 고객들은 오로지 비즈니스만 집중할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하고 관리하는 CEO 스위트를 어느 회사보다 고객중심에 와있다고 인정한다.
그녀에서 놀란 점은 그녀는 고객만족과 직원들을 위해 최선을 다한다는 것니다. 각 지사를 돌며, 직원들 그리고 고객들과 소통하면서 작은 애로사항에 대해서 꼼꼼히 관리하는 것이 그것이다. 아시아 7개국, 8개 도시, 13개 지사를 운영하고 있는 그녀의 성공에 대한 비밀 아닌 비밀을 꼭 찍으라면 이렇다. 고객은 분명한 왕으로 생각해야 하며, Dress classy, Work hard. 즉, 고객의 시각에서 접근하라는 것이다.
2. 포춘 500대 기업 최초 흑인 여성 CEO, 우르술라 번스 제록스 최고경영자
번스의 어린시절, 자식들은 홀로 양육해야 했던 어머니는 1년에 겨우 4000달러 정도를 벌어 생계를 유지했지만 단 한 번도 자녀들의 학비만큼은 밀려본 적이 없었다. 그 만큼 자녀들의 교육에는 아낌 없었던 어머니 밑에서 번스는 늘 수학책을 달고 살며 성공에 대한 꿈을 포기하지 않았다고 한다. 노력에 대한 결실이 처음 맺어지던 때는 고등학교 졸업하던 해였다. 지원했던 여러 대학으로부터 합격 통지를 받았는데, 번스는 그 중 뉴욕대 폴리텍대에서 화학 엔지니어링을 전공으로 선택했다. 번스는 전공을 바탕으로 제록스에 입사한 후, 5년간 제록스 PARC연구소에서 일하며 혁신 기술 연구에 몰입한다 제록스에서 꾸준히 일하던 번스는 시간이 갈 수록 입사 초기와는 다르게 소비자들의 니즈가 무엇인지 궁금증을 갖게 되고 비즈니스에도 관심을 쏟기 시작했다. 번스는 평소 자신의 의견을 솔직하고 당당하게 이야기해 임원들로부터 여러 차례 주목 받았다 1989년 웨일랜드 힉스 부사장이 주도하는 토론회에 참석한 뒤 그의 비서로 승진한 후에 팩스오피스네트워크 부서를 이끌었고, 1999년에는 글로벌 생산 부문 부사장까지 올랐다. 다음해인 2000년부터는 제록스의 ‘잔다르크’로 불리는 앤 멀케이와 함께 위기에 빠진 제록스를 다시금 일으키는데 힘을 쓰게 된다. 그녀가 최고 경영자에 오른 후, 제록스는 무엇보다 기존 ‘복사기 회사’라는 이미지를 벗고 기업의 비즈니스 프로세스와 문서환경을 개선해주는 서비스 기업으로 전환에 박차를 가한다.
그녀에게는 유리 천장을 깨고 정상에 오른 그녀의 5가지 성공 비결이 있다.
1. 좋은 배우자를 만나라.
2. 일과 삶의 균형을 찾아라.
3. 가끔은 일과 가정보다 자신을 먼저 생각하는 이기적인 사람이 될 것.
4. 완벽한 사람이 되려고 하지 말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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