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종교의 자유가 허락되는 이슬람 국가
이렇게 말레이시아에서는 종교의 자유가 보장되어있고, 또한 종교 간의 분쟁이 인종간의 분쟁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보고, 이를 반사회적이라고 생각하는 말레이시아인들의 사회적 공감대 덕분에 종교 간의 융화가 가능한 축제가 열릴 수 있다고 본다. 그래서 말레이시아를 보면 ‘화합’이라는 이미지가 떠오르게 됐다.
참고문헌
말레이시아 관광청
[네이버 지식백과] 말레이시아, 말레이시아의 문화 (두산백과)
< 기독교와 이슬람교가 공존하는 나라, 레바논 >
※ 종교 간의 불완전한 공존
그림 교회와 이슬람 사원(알 아민 모스크, Al-Amin Mosque)이 공존하는 레바논의 수도 베이루트
레바논은 역사적으로 주변에서 핍박을 받던 종파와 소수민족의 피난처가 되었고, 각 피난 집단은 오랜 세기동안 정치적·사회적·종교적으로 상호 분리·고립되어 독자적인 사회를 형성하였다. 이에 국가 수립 당시, 다수 종파의 이해를 반영하고 공존을 보장해 줄 종파별 안배주의(Confessionalism)가 채택되었다. 그래서 레바논은 아랍민족이 95%를 차지함에도 불구하고 아랍 여러 나라 가운데 예외적으로 그리스도교 인구가 많다. 정치에 있어서도 종교 간의 균형을 이루고 있다. 1943년 결정된 국민협약(National Pact, 불문(不文)협약)은 대통령, 총리, 국회의장, 국회의원을 각 종파 간 배분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레바논의 정치, 주민, 문화(두산백과)
지중해의 낙원에서 종교분쟁의 지옥으로 변한 레바논, http://www.stevenh.co.kr/, 2014/2/16
[여행가 이광주의 세계여행 이야기 E07.] 레바논 베이루트_지중해의 끝자락에 위치한 중동의 파리, http://travelerkj.com/220006062181, 2014/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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