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사회의 이해 전환기 제주도 지역개발정책의 성찰과 방향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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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제주사회의 이해 전환기 제주도 지역개발정책의 성찰과 방향1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현대 사회에 다원화 됨에 따라서 지방정부에서도 지역개발에 대한 다원화를 중시하는 사회가 되고 있다. 인간들은 자기의 욕구의 실현과 자기의 이익을 추구하는 합리적인 존재기 때문에 지역개발에서도 이기주의 및 개인주의가 팽배하고 있는 현실이 되고 있기도 하다.
하지만, 지방정부에서는 지방의 공공의 이익을 추구하고자 하기 때문에 위의 사항과 충돌한다. 우리 제주도에서도 처음에는 60년대 이후 30년간 고도성장을 달려왔다. 주로 농업의 구조변화를 가져와 지역경제성장에 기여하였다. 1960년대에 들어와 사육 및 농작물 재배가 확대 되었고 1970년대 이후에는 수익성이 높으면서도 생산성 증가가 빠른 감귤, 겨울채소등의 재배가 확대 되었고 1980년 바나나등 기술집약적인 농작물재배가 이루어져 제주의 고도 성장에 빠르게 가져왔다
그리고 관광도시 구축을 위해 중앙정부와 지자체, 도민의 협력으로 관광도시산업이 크게 발달되었다.
하지만 이것은 제주도의 발전과 지역개발의 시작일 뿐이고 시작은 지금부터이다.
얼마 전 채택된 세계7대 자연유산과 중문관광단지의 발전, 그리고 강정마을 해군기지의 설립문제로 지금 제주도는 과부하 상태이다.
먼저 세계7대 자연유산의 선정은 정말 엄청난 일이 틀림이 없다. 투표시점에 중앙정부의 전폭적 지지와 제주특별자치도의 홍보와 도민의 적극적 활동이 이루어낸 큰 업적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여기서 말뿐인 정책이나 홍보는 벌써 사람들 기억에서 잊혀져 가고 있다
지금 생각해보면 벌써 세계7대자연유산에 선정된지 6개월이 임박한 시점에서 정부의 대외적 홍보나 제주도의 홍보효과가 미미하다고 생각한다.
처음 선정되었을 때는 엄청난 파급 효과를 기대했지만 내 생각에는 그 때 뿐이 였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선정된 이후에 올레길탐방이나 국내 국민이 여행이 많아졌다고는 하지만 지금은 세계화에 발맞춰서 가장 가까운 중국을 겨냥 할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제주특별자치도의 정책이나 계획을 수립하여서 중국을 겨냥 할필요가 있다.
홍콩과 같은 국제관광도시가 되려면 지자체의 노력뿐만이 아니라 중앙정부의 지지도 있어야 할 것 이다.
하지만 아무리 국책사업이라고는 하지만 제일 중요한 것은 도민의 적극적 참여와 제주도를 사랑하는 마음일 것이다. 아무리 국가에 도움이 되는 산업과 사업일지라도 제주도에 애정을 더 가지고 있는 사람은 당연 도민일 것이다.
이러한 전제 위에서 제주도의 여건과 중앙정부 및 세계상황에 고려하여 구체적 대안을 모색해서 세계7대자연유산의 선정을 최대한 활용하여야 된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