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 문화와 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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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사이버 문화와 윤리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원흥이생명평화회의가 5일 청주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립환경과학원의 두꺼비 생태공원 내 개체수 감소에 대한 연구결과는 허위"라며, 공개적인 사과·해명과 즉각적인 정정보도를 요구했다.
원흥이생명평화회의는 "지난해와 올해 마이크로칩과 발신기를 통한 두꺼비 이동 조사에서 두꺼비들은 지속적으로 확인되고 있다"며 "국립환경과학원에서 밝힌 바대로 58(산란이동)∼90(봄잠이동)% 이상 감소하였다면, 생태공원 내에 서식하는 두꺼비 개체가 증가하고 있는 것을 어떻게 설명할 것인가"이라고 반박했다.
원흥이생명평화회의는 이 밖에도 생태공원에 태생적 한계 미반영, 생태복원에 따른 두꺼비 서식지화 간과, 두꺼비 이동경로 및 산란지에 대한 이해 부족, 기존 연구자들과의 의견교환 조차 없는 자의적 해석 등에 대해서도 조목조목 지적했다.
원흥이생명평화회의는 "환경부를 비롯해 국립환경과학원에서는 민간차원에서 두꺼비에 대해 연구하고 보전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음에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지지하지 못할망정 이렇게 비참하리만큼 짓밟는 것에 분노하지 않을 수 없다"며 "국립환경과학원은 허위사실에 대해 공개 사과와 해명하고 즉각적인 정정보도를 하라"고 촉구했다.
신종플루 백신 임상실험 괴소문
서울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신종플루 백신과 관련된 괴담을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로 유포한 용의자로 고등학생 2명을 검거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어제 오전부터 학생들 사이에 급속히 퍼진 신종플루 괴담 문자메시지에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임상실험을 하고 있고 독감 바이러스를 넣어 면역력이 약한 학생은 죽는다며 신종플루 예방 주사를 맞지 말라는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경찰은 근거 없는 괴담의 확산을 막기 위해 서둘러 수사에 착수했고 인터넷에 관련 글을 처음 올린 사람을 추적해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