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과 미학이라는 용어의 정의는 시대나 학설에 따라서 끊임없이 변화되어 왔다.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 그리고 플로티노스와 같은 고대 철학자들의 예술에 대한 연구는 곧 인생을 연구하는 일이었다. 그 당시 음악, 미술과 같은 협의의 예술이란 학문으로 취급되지도 않았다.
철학의 가치론적 하위학문으로서 미학은 예술의 본질 및 중요성 그 차체와 예술대항의 평가와 가치부여, 그리고 미의 개념과 관련된 분야 이다.
플라톤과 아리스토텔레스 시대의 미학의 주제는 아름다움이었다.
“미학(Aesthetics)"이라는 용어는 18세기 독일 철학자였던 Baumgarten에 의해서 현대적으로 개념화되었다(백기수, 1984, p. 23). 이 용어는 원래 인식론에 있어서 이성적 인식의 대표개념인 논리학에 대응되는 감성적 인식을 나타내는 의미로 사용되었던 관계로 미학분야는 산만하고 비체계적이었으며 명확한 연구영역이나 나아가야 할 방향도 제시되어 있지 못한 채 단지 일단의 학파나 학자 개개인에 의해서 미적 체계의 연구가 진행되어 왔다.
실험심리학자들의 미학 연구는 주로 개인의 심미적 특성을 파악하기 위해서 상대 평가기준과 절대 평가기준을 이용하였다.
Barron과 Welsh(1952)
Eiserman(1964; 1966)
시각적 복합성의 선호도와 아동의 심미적 감수성에 대한 선호도를 연구 고찰했다.
Beardsley(1958)
Santayana(1896)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