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학 과한 국교회의 갱신 97 지금 바라보는 웨슬리의 신학 과한 국교회의 갱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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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신학 과한 국교회의 갱신 97 지금 바라보는 웨슬리의 신학 과한 국교회의 갱신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한국감리교회는 웨슬리처럼 루터가 무관심하였던 성화론을 구원론의 중심으로 끌어들여야 한다. 구원의 출발-의인화와 거듭남-보다도 오히려 구원의 과정과 영ㅈ거 성장과 성숙을 의미하는 성화를 더욱 중요시 여겨야 한다. 이것은 오늘날 한국 교회가 무시해 왔던 부분이다. 영적 탄생의 부흥 운동은 많이 일어났으나 영적 성장과 성숙의 부흥 운동은 약회되었다.
앞으로 한국 교회는 성화를 열심히 가르쳐야 한다. 웨슬리는 수동적 성화(imputation)와 능동적 성화(impartation)가 변증법적으로 조화를 이룬 성화를 강조한다. 그리스도의 의로움과 참 거룩함을 닮아가는 하나님의 형상의 회복운동에 한국감리교회가 주력하여야 할 것이다.
완전 교리를 한국교회가 강조해야 한다. 웨슬리는 환전 교리에 의해 종교개혁 구원론을 더욱 성숙시키고 완성시켰다. 루터나 칼빈은 인간의 죄악성 때문에 죽기 전의 완전 실현이 불가능하다고 보았으나, 웨슬리는 죄악성의 깊이 보다 은총의 높이가 더욱 크심을 주장하는 은초의 낙관주의에 의해 완전의 실현 가능성을 강조함 으러써 감리교도들로 하여금 보다 열심 있는 구원 완성의 순례자들이 되게 하였다. 당시 영국성공회나 영국장로교회나 영국 침례교회보다 더욱 빠르게 성장한 이유가 완전교리를 믿었기에 죽기 전에 사랑의 완성을 이루기 위해 열심히 봉사하고 열심히 전도할 때 급성장하는 감리교회를 만들었다. 우리 한국감리교회도 이러한 정신을 살려야 한다.
체험중심의 신비주의에 말씀중심의 신앙으로 거듭나야 역사적 종교가 될 수 있다. 웨슬리는 신비주의는 비사회적, 비지성적, 비성서적 신앙이 됨을 지적한다. 다미 선교회 같은 사건이 다시 일어나지 않고 역사 속으로 책임적 공동체가 되려면 꿈과 환상에서 말씀 탐구로 돌아가야 한다. 말씀을 연구하고 듣고 실천하고 믿음으로 의로워지고 거듭나고 성화되어야 한다.
물량주의, 성공주의의 신앙에서 십자가 신학의 신앙으로 거듭나야 역사적 책임을 지는 한국교회가 될 수 있다. 역사의 소외와 빈곤과 억눌림의 아픔을 함께 나누어지는 십자가의 한국교회가 될 대 한국 역사의 바른 방향에 설 수 있고 역사에 앞장서가는 교회가 될 수 있다. 웨슬리의 의인화와 거듭남과 성화와 완전의 중심은 자가의 복음이었다.
신앙지상주의 혹은 신앙제일주의에서 행동주의 신앙으로, 믿음이 행함으로 나타나는 산 신앙으로 거듭나야 역사 창조의 공동체가 될 수 있다. 신앙의 생활화, 사회화가 일어나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어야 한다. 삼품백화점과 성수대교 등이 안 무너지는 사회를 만드는데 한국감리교회가 기여하여야 한다.
개인구원과 사회구원이 이원화에서 벗어나서 총체적인 구원을 말하는 한국감리교회로 거듭나야 한다. 복음화와 인간화의 총체적 선교를 수행하는 것이 한국교회의 역사적 과제이다. 그래서 복음 선교 뿐만 아니라 통일 운동에서도 앞장서 나가야 한다. 앞으로 21세기의 한국사와 세계사는 한국교회로 말미암아 새롭게 창조되어지기 위해서 보수와 진보를 넘어서 개인적 성화와 사회적 성화를 총체적으로 이루어 가야 할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한국교회협의회가 헌장도 개정하고 새롭게 보수적 교단들도 받아들이는 것은 바람직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이제 한국교회는 민족사적 사명과 세계사적 사명을 위해 하나가 되는 교회로 거듭나야 할 것이다.
자본주의 병폐인 이기주의적 신앙에서 더불어 살고 더불어 나누어주는 신앙으로 거듭나야 민주화와 통일의 시대적 사명을 감당하는 교회가 될 수 있다. 웨슬리가 가르친 청지기정신에서 할 수 있는 대로 열심히 나누어주는 정신으로 재산상속을 반대하고 속회헌금 및 구역예배헌금을 통일 기금화 하는 운동을 일으켜야한다. 만약 1천만 기독교도들이 일주일에 1천원씩 52주를 헌금한다면 일년에 5천2백억이 될 것이고 그것을 10년만 하면 5조 2천억을 북한 돕기를 위해 일할 수 있을 것이다.
앞으로의 한국교회는 자유와 평등의 공동체로 거듭나야 한다. 웨슬리가 외친 자유를 무든 교인들이 누리는 자유함의 공동체가 되어야 한다. 21세기는 역사가 헤겔이 예언한대로 역사는 모든 사람이 자유하는 방향으로 더욱 발전한다. 또한 모든 교인들이 평등한 인간으로 대우받는 교회가 되어야 한다. 초대 감리교회사에서처럼 여성도 똑같은 인간으로 대우받아야 한다.
웨슬리가 강조한대로 성육신적 정신으로 역사 속에서 섬김으로 사회적 성화를 열심히 이루어야 한다. 앞으로 21는 섬김 정신을 요구한다. 많은 21세기를 얘기하는 미래학자들이 한결같이 얘기하는 것은 섬기는 서비스 정신이다. 세계화 국제화시대에 살아남는 사람이 되려면 섬기는 사람이 되어야 하고, 살아남는 교회가 되려면 섬기는 교회가 되어야하고, 살아남는 국가가 되려면 섬기는 정신을 생활화하는 국가가 국제 경쟁력에서 살아남을 수 있다.
웨슬리가 강조한 사회봉사운동, 사회변혁운동, 희년경제운동에 참여해 가는 한국교회가 될 때 IMF위기를 극복하고 통일의 역사를 창조해 가는 주체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웨슬리는 “세계는 나의 교구다”라는 슬로건만 강조한 것이 아니라 “민족을 개혁하자”라는 슬로건도 자주 사용하였던 정신을 회복해야 한다.
한국감리교회가 평신도 속회지도자들을 제대로 훈련시켜서 웨슬리의 성화 훈련 중신의 속회영성운동을 부활시켜야 한다. 성화와 속회는 21세기에 한국감리교회가 한국교회를 이끌어갈 중요한 영성 운동의 원동력이다.
웨슬리의 새 창조와 우주적 성화의 정신으로 환경, 지구, 우주를 살리는 운동을 전개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