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6년 이후 임상심리학자들의 전문적인 업무는 심리치료가 되었으며 1970년대에는 특히 더 많은시간 할애.
이에반해 진단 및 평가에 쓰이는 시간은 그에 10%정도. 이런 업무변화에 아울러 임상심리학이 미국내에서 가장 큰 전문영역 분야로 발전.
개인차 심리학의 탄생
심리검사의 정통역사
1795년 8월 Greenwich의 왕립관측소에서 천문학자로 있던 Nicholas Maskelyne는 자신의 조수가 별의 천체통과시간을 측정한 것이 자신의 것보다 5초 더 늦다는 것을 발견했지만 정확성의 미흡에 의해 그냥 다루어질뻔하였으나 그의 조수 Kinnebrook이 관심을 두고 연구에 최선을 다했음에도 불구하고 불일치가 커지고 결국 Kinnebrook는 해고.
20년후 독일의 천문학자 Friedrich Wilhelm Bessel이 Kinnebrook의 실수가 그의 부정확성 때문이 아닌 관찰자 사이에서도 발견될 수 있는 어쩔수 없는 개인차 때문이라 가정하여 자신의 관찰과 다른 사람들의 관찰을 비교검토한 후 이러한 차이가 존재함을 결정.
B가 제시한 개인오차방식 A - B = t
A와 B는 특정 천문학자의 특정치(두관찰자)
t는 그들간의 평균불일치
1860년대 Wundt는 개인오차를 하나의 모델로 사용하여 복합실험발달. Wundt에 있어 이러한 실험절차가 일반심리학에 속하는 것이었는데 그의 제자 Gattell에 와서 개인차 심리학으로 부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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