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사랑 결혼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해서 아이 낳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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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성 사랑 결혼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해서 아이 낳기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사랑이란 무엇일까? 사랑이란 단어의 의미를 사전에서 찾아보면 ‘남녀 간에 정을 들여 애틋이 그리는 일, 또는 그러한 관계나 상대.’를 말한다. 이처럼 사랑이란 순수하고 깨끗한 것일까? 또 작가 노희경의 란 시에서 ‘사랑하지 않는 자는 모두 유죄다. 자신에게 사랑 받을 대상 하나를 유기 했으니 변명의 여지가 없다.’ 라고 말한 것처럼 사랑이 의무적인 요소일까?
사랑이란 개인이 정의 내려야 하고 개인에 의해 완성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런 사랑을 통해서 올바른 결혼을 이룰 수도 있고 그런 결혼을 통해 사랑하는 사람과 성을 함께 할 수 있는 것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요즘에 성, 사랑, 결혼에 대해 많은 의식 변화가 생기고, 다양화가 되었다.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하고 싶은 사람, 그리고 성관계의 대상이 동일해야 한다는 생각은 구시대적 사고가 되어 버렸다. 개인에 따라 그 대상이 다를 수도 있다는 것이 인정되고 있는 것이다. 이제 우리의 사랑에 입각한 성과 결혼에 대한 인식을 생각해 보고, 과연 나는 어떤 인식을 갖고 어떤 삶을 살아야 할지 생각해 보겠다.
혼전순결
혼전순결을 강요해야 하는 것일까? 사랑하는 사람과의 관계만 허용 할 것인가? 아니면 개인의 취향에 따라 가벼운 성관계도 인정 할 수 있는 것일까?
중 고등학교 시절에 내 배우자가 성에 대해 순결하지 않다면 어떨까? 라는 생각으로 밤을 꼬박 세면서 생각한 적도 있다. 기본적으로 배우자의 순결에 대해서 중요시하는 만큼 자신의 순결에 대한 필요성을 내세우는 사람은 많지 않으리라고 생각한다. 내가 순결함을 떠나서 배우자는 꼭 순결해야 한다는 욕심을 부리는 것이 사실이다.
과거에는 여성의 처녀성을 중요시 여기는 것이 당연시 여겨졌다. 하지만 지금은 처녀성을 위해 목숨까지 바치는 시대는 지났다. 혼전 순결의 의미가 과거에는 ‘성 경험이 없다.’에서 요새는 ‘임신 경험이 없다.’로 바뀌었다고 하는 것에서 알 수 있듯이, 혼전순결에 대해 조사 결과를 보면 46.3%가 서로 원한다면 가능하다라고 답하였고 여성은 27.3%가 결혼할 사이라면 가능하다고 밝혔다. 그리고 전체적으로 혼전 성관계가 가능하다는 의견이 남성은 91%이고 여성은 76%로 나타났다. 이처럼 혼전순결이 강요되지 않는 사회적 의식이 형성되고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과연 대부분 남성들이 이처럼 배우자의 순결을 중요시 생각하지 않을까? 한 인터넷 자료에 의하면 조사대상자의 약 50%의 정도는 혼전 성관계에 대해 인정한다고 했지만 자신의 배우자의 경우에 대한 인정은 20%정도로 떨어졌고, 직접 혼전 성관계가 있는 배우자와 결혼한 경우는 9%에 머물렀다고 한다. 즉 겉으로 들어난 혼전 순결에 대한 의식은 많이 개방적이 된 것처럼 보이지만 실질적으로 대다수 사람들의 인식은 예전의 폐쇄적 성의식에서 큰 변화가 없는 것 같다.
여기서 우리는 순결을 바라는 주체는 남성이고 순결의 대상을 꼭 여성에게만 국한지어 논해야 하는 것일까?
대부분의 남성들이 여성의 처녀성에 대해 중요시 여기는 이유는 남성 우월적이고 폐쇄적인 성의식과 근본적으로 남성들은 아버지로서의 권리를 보호받고자 하는 인류학적인 잠재 의식이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하지만 이러한 해석으로 정당화 할 수는 없을 것이다. 대부분의 남성들이 여성의 순결을 중요시 생각하면서 남성 스스로 ‘남자가 나이가 들어서도 경험이 없으면 바보’라는 모순된 생각을 갖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앞에도 말했지만, 배우자의 순결을 중요시 한다면 우선적으로 자신의 순결을 지키고 난 후에야 배우자의 순결을 바랄 수 있는 자격이 생긴다고 생각한다.
또 지금껏 뭇 남성들이 그랬듯이 순결의 의미를 육체적인 순결로 저울질 하는 것 보다 정신적인 순결을 중요시하는 것이 옳지 않을까? 남성이든 여성이든 자신이 생각하는 옳은 행동으로 자신에게 떳떳함을 갖는다면 그 사람은 순결하다고 생각한다.
우스개 소리로 해부학자들에 의하면 남자들에게도 처녀막이 있다고 한다. 남자의 전립선 옆에 숨어 있다는 것이다. 이것은정구라고 불리우며 평생동안 상하지 않고 남아있다고 한다. 어쩌면 남자들이 영원한 처녀막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여자의 순결에 집착하는 것은 아닐까? 란 생각을 해보았다.
첫 키스에서 결혼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