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포트
요한복음 14:6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나를 거치지 않고서는, 아무도 아버지께로 갈 사람이 없다.”
사도행전 15:11
“우리가 주 예수의 은혜로 구원을 얻고, 그들도 꼭 마찬가지로 주 예수의 은혜로 구원을 얻는다고 우리는 믿습니다.”
그러나 현재 많은 성도들은 죄에 대하여 민감해 하지 않는 것 같다. 어떤이들은 분명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로써 자신의 모든 죄를 사하여 주셨기 때문에 사소한 죄를 짓는 것 혹은 더 악한 죄를 짓는 것에 대하여 태평한 마음을 갖는다. 사실은 나 자신도 착하게 살아야 하는 것은 맞지만 이것에 대하여 명확한 지식과 선택이 없었던 것 같다. 그 이유중 하나는, 나 자신이 하나님을 잘 몰랐다. 그분을 알려면 말씀에 대한 지식이 많아야 했는데, 나한테는 이 것이 없었다. 하지만 후에 말씀을 통하여 하나님의 진리를 알게 되었는데,
요한복음 14장 15절 말씀이다.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내 계명을 지킬 것이다.“ 이 말씀은 나에게 항상 대단한 느낌을 준다. 내가 이해하기로는 이 말씀은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것들, 성경에 나오는 계명들을 지켜야 하는 것이다. 마태복음 22장 37~39절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네 마음을 다하고, 네 목숨을 다 하고, 네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여라 하였으니, 이 것이 가장 중요하고 으뜸 가는 계명이다. 둘째 계명도 이것과 같은데,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여라 한 것이다.”
우리가 이 계명을 지키기 위하여는 우리 자신이 죽어야 하며, 목숨을 바쳐서 하나님을 섬겨야 한다. 이것이 나 자신이 하나님을 통해 알게된 귀한 진리이다.
갈라디아서 5:17~25장 말씀을 보면, “육체의 욕망은 성령을 거스르고, 성령이 바라시는 것은 육체를 거스릅니다. 이 둘이 서로 적대관계에 있으므로, 여러분은 자기가 원하는 일을 할 수 없게 됩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 살아가면, 율법 아래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육체의 행실은 환히 드러난 것들입니다. 곧 음행과 더러움과 방탕과 우상숭배와 마술과 원수맺음과 다툼과 시기와 분냄과 분쟁과 분열과 파당과 질투와 술취함과 흥청망청 먹고 마시는 놀음과, 그와 같은 것들입니다. 내가 전에도 여러분에게 경고하였지만, 이제 또다시 경고합니다. 이런 짓을 하는 사람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상속받지 못할 것입니다. 그러나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기쁨과 화평과 인내와 친절과 선함과 신실과 온유와 절제입니다. 이런 것들을 막을 법이 없습니다. 그리스도 예수께 속한 사람은 정욕과 욕망과 함께 자기의 육체를 십자가에 못박았습니다. 우리가 성령으로 삶을 얻었으니, 우리는 성령이 인도해 주심을 따라 살아갑시다.” 라고 성경은 말하고 있다.
결국 우리는 이러한 삶을 살기 위하여 하나님께 간구하여야 한다. 그렇게 하기 위하여는 나는 매일 “회개”하는 삶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 “회개”가 이루어 졌을때, 하나님께서 나의 손을 더 확실히 잡아주시리라 생각한다. 예수님께서 분명 외식하는 자는 싫어 하시되 자신을 죄인으로 자복하는 자를 원하시는 것 을 나 자신이 알기 때문이다.
눅18:10~14절 말씀 “두 사람이 기도하러 성전에 올라갔다. 한 사람은 바리새파 사람이고, 다른 한 사람은 세리였다. 바리새파 사람은 서서, 혼자 말로 이렇게 기도하였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나는, 남의 것을 빼앗는 자나, 불의한 자나, 간음하는 자와 같은 다른 사람들과 같지 않으며, 더구나 이 세리와는 같지 않습니다. 나는 이레에 두 번씩 금식하고, 내 모든 소득의 십일조를 바칩니다. 그런데 세리는 멀찍이 서서, 하늘을 우러러볼 엄두도 못 내고, 가슴을 치며 아, 하나님, 이 죄인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십시오 하고 말하였다.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의롭다는 인정을 받고서 자기 집으로 내려간 사람은, 저 바리새파 사람이 아니라 이 세리다. 누구든지 자기를 높이는 사람은 낮아지고, 자기를 낮추는 사람은 높아질 것이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들수 있는 성경의 교훈으로써, 한 부자청년의 예다. 그는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십계명을 지킨다. 하지만, 모든 것을 버리고 예수님의 따르라는 말에 심히 고민하고 간다. 결국 이 성경말씀으로 통하여 이해할수 있는 것은 하나님을 섬기는 것은 사람의 힘으로 할수 없다는 것이다. 오직 하나님의 긍휼과 자비, 은혜로 우리 기독교인들의 신앙이 이루어 진다.
사실 이러한 나의 세계관은 나 자신이 현실적으로 체험하였기에 더욱 확고하다. 나는 사실 굉장한 다혈질이었다. 혈기가 쏟구치는 순간은 나 자신을 컨트롤 하고 절제하기가 너무 어려웠다. 또한 이해심과 배려심이 너무 부족한 나에게는, 사소한 일로 혈기를 내는 일이 종종 많았다. 하지만 하나님을 진심으로 믿고 나서, 그리고 진심으로 회개를 하는 때부터 나는 점점 변화하기 시작하였다. 나 자신이 느낄수 있었다. 어느 순간부터 나 자신이 온유해 져가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예전 같았으면 화내었을 상황속에서 내가 차분할수 있었고, 이것이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라는 것도 느껴왔다. 이것이 또한 나의 믿음을 성장해 가고 있었다. 그리하여 나에게는 내 자신이 “성품 좋은 사람으로 변화할수 있겠구나”라는 하나님의 대한 의지와 함께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 있다.
아직도 나의 갈길은 멀었다. 예수님께서 정말 원하시는 성품이 되기에는 멀었지만, 확실한 희망을 가질수 있는 것은, 여태까지 하나님께서 이끌어 주심으로, “회개” 속에서 혈기 뿐만 아니라 나의 삶 전체와 성품, 배려, 관계가 계속 명확하게 바뀌어 왔다는 사실이다.
에베소서 4:22~24절
너희는 유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져 가는 구습을 따르는 옛 사람을 벗어 버리고 오직 너희의 심령이 새롭게 되어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을 입으라.
나는 현재 이 말씀들을 통하여 “회개”가 우리가 해야 할 일이며, 이것이 하나님을 섬기기에 바람직한 기독교 세계관이라고 생각한다. 이 “회개”가 아니면 더욱 하나님과 함께 동행 하기는 어려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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