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텔링과 문화콘텐츠 해외이주여성들이 한국생활에 잘 정착하도록 돕기 위한 다누리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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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스토리텔링과 문화콘텐츠 해외이주여성들이 한국생활에 잘 정착하도록 돕기 위한 다누리 홍보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2013년 1월 1일 기준으로 다문화가정지원센터에서 지원하는 통계를 보면 결혼이민자 및 인지귀화자 전체 281,295명중 남성이 45,348명, 여성은 무려 235,947명 입니다. 여성의 수가 남성보다 5배가 넘는 이유는 국제결혼이 가장 큰 이유를 차지합니다. 다문화가정의 학생 비율도 10명중 1명이 되었습니다. 다문화가정의 수는 하루가 다르게 늘어나고 있지만, 한국에 적응을 하지 못한 해외이주민으로 인해 이혼, 가정폭력, 무단가출 등의 사회문제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저희 조는 이런 사회문제의 이유가 사랑으로 맺어진 관계가 아닌 필요에 의해서 맺어진 관계이기 때문이라고 생각하여 앞에 서술한 사회문제를 우렁각시 이야기에 빗대어 표현해 보았습니다. 우렁각시 이야기에서 우렁각시는 어느 날 갑자기 항아리에서 나타나지 않았던가요.? 오늘날 해외이주여성들도 한국 남성들이 돈으로 데려와 하루아침에 한국 남성들의 부인으로 전락해야 하는 것과 다를 것이 없지 않습니다. 또, 사회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다문화가정지원센터 ‘다누리’를 알리는데 주력하였습니다. 이 기관을 통하여 해외여성들이 자신의 인권을 찾고, 보다 나은 한국 정착을 위해 노력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집필하여 보았습니다. ‘다누리’에 대한 설명은 후반부에 다시 설명 드리겠습니다.
3. 등장인물
노총각(김제동), 우렁각시(하연수), 옆집 부부, 피씨방 사장님
짧은 단편드라마 식으로 ... 헬프...
4. 재구성한 이야기
#1 거실
거실에서 노총각이 홀로 밥을 먹고 있는데, 옆집 부부가 베트남 여행에 돌아와서는 노총각네에 들른다. 옆집 마누라는 남편한테 몸보신을 해줄 것이라며, 살아있는 우렁이 한 주머니를 가지고 왔다. 그것을 부럽게 바라보는 노총각..
#2 부엌
다음날 아침 일어나보니 맛있는 5첩 반상이 차려져 있다. 너무 놀라 사방을 돌아보지만, 그림자도 보이지 않는다. 이상하지만, 밥을 맛있게 먹고 일을 나선다. 일을 마치고 집에 돌아오니 또, 맛있는 밥상이 차려져있다. 노총각은 내일 일을 나가기 전에 새벽같이 몰래 숨어서 지켜보기로 다짐한다.
#3 부엌
그날 새벽 부엌에서 ‘부시럭, 부시럭’ 소리가 난다. 어떤 한 여자가 부엌에서 요리를 하고 있다. 너무 놀란 노총각은 살며시 인기척을 내고 만다. 그 여자 역시 인기척에 놀라 토끼눈이 되어 쳐다본다. 여자 옆에 우렁이 껍질이 놓여있다. 엊그제 부부가 보여줬던 우렁이 중 하나가 떨어 졌나보다. 그 여인의 피부색은 거무스름하고 말도 통하지 않는다. 하지만 노총각은 그저 밥해주는 여인이 좋았고, 혼기가 지났던지라 너무 외로웠던 노총각은 손짓, 몸짓으로 잘해줄테니 자신과 함께 살자고 표현한다. 우렁각시는 수줍게 말없이 고개를 끄덕인다.
참고문헌
7. 참고자료
-다누리사이트 : http://www.liveinkorea.kr/intro.asp
-결혼이민자 및 인지귀화자 현황(‘13.1. 기준. 안전행정부)
-다문화가정 통계 http://blog.naver.com/ehdals65?Redirect=Log&logNo=601889055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