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글
여성이라는 편견 여성이라는 편견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세상에는 사람을 나누는 여러 기준이 있다. 예를 들자면 교사와 제자로 나누는 직업의 기준, 엄마와 딸이라는 지위의 기준, 사장님과 사원이라는 직장상사의 관계로 나누는 기준, 그리고 여자와 남자라는 성별의 기준. 이 모든 구분은 사람은 나누는 말이라는 공통점이 있다. 그러나 차이점이 있다면 앞의 구분들의 경우 학생이든 선생님이든 자신이 원하면 학생에서 선생님이 될 수 있고 선생님에서 학생이 될 수 있다. 그러나 마지막인 여자와 남자라는 구분은 여자가 원한다고 남자가 될 수 없으며, 남자가 원한다고 여자가 될 수 는 없는 일이다. 물론 요즈음은 성전환 수술로 성별을 바꿀 수는 있겠지만 성전환 수술을 한다고 해서 그 본질 적인 성품이 변할 수는 없는 것이다. 그래서 요즘 세상에서 문제점인 양성평등에 관해서 이야기 해보겠다. 남자와 여자는 평등하다. 그 이유는 다들 알다시피 남자와 여자 모두 같은 인간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오래 전부터 여자는 집안일등을 하였다. 이렇게 남자보다는 인가취급을 덜 받았다. 그래서 여자는 출세하지 못했으며 궁에서는 공주는 왕이 거의 되지 못했다. 하지만 여자인데 왕이 된 사람은 두 분 뿐이다. 바로 진성여왕과 선덕여왕이다. 이 두 분은 우리나라에 역사가 남을 정도로 엄청난 일을 하였다. 그때 당시에는 어떻게 여자가 그런 일을 하는가 생각할 수 있다. 왜 그때당시에는 여자는 엄청난 일을 하지 못한다고 생각을 했을까? 참 어리석었던 것 같다. 그리고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다른나라에서도 잔다르크 같은 사람 얼마나 위대하지 않는가? 남자들은 뒤에서 따라오고 여자가 앞장을 선다. 그리고 그것도 모자라서 잔다르크를 마녀같은 악한 취급을 하는 것이 아닌가? 물론 지금은 마녀가 아니긴 하지만. 왜 여자는 이렇게 구박을 받아야했었던가? 그것이 궁금하다. 그리고 현대 사회에서도 아직 우리나라는 예전의 남녀평등이 아닌 사회에 너무 오래 머물렀는지는 몰라도 아직도 그런 사상이 조금이나 남아있었다. 그래서 아직도 남모르게 구박받는 여성이 많을 것이다. 물론 예전보다는 나아져서 여성을 위한 법이 생겼다. 하지만 이러한 법을 이용해서 나쁜 짓을 하는 여성은 또 무엇인가? 도대체 세상은 어떻게 앞을 걸어가는 것인지 모르겠다. 내가 여자였다면 그런 짓은 하지 않을 것이다. 왜 법이 있는데 이것을 어기는 것인가? 그리고 요즘에는 예전과는 반대로 남자가 여자들에게 구박을 받는 경우도 계속 증가하고 있다는 사실이다.21세기에 차별 받는 것은 여성뿐일까? 예로부터 전해오던 사상에는 남성이 먼저라는 사상이 뿌리 깊게 박혀있었다. 그에 반해 여자는 남자와 달리 하대를 받았고, 현대로 들어설수록, 여성들의 불만이 커져 `여성차별`이라는 말이 생겼으며 더 나아가 `남녀차별`이라는 말이 생겼다. 더욱이 21세기가 되어 페미니스트(여성 주의의 입장에서 세상을 바라보는 사람)가 생기면서부터는 여성들의 언성이 커져가는 실정이다. 여성들은 자신들에게 더 많은 권리를 달라고 요구한다. 하지만 이치에 맞지 않는 의견을 요구하는 경우도 많다. 예를 들어, 여자가 남자와 같이 군대에 가지 않는 이유는 아이를 출산하기 때문이라는 핑계로 여성들은 병역을 기피하는 것도 그 예이다. 이렇듯 남자와 여자에 관한 고정관념을 깨고 내가 어느 정도 수준에서 멈춰야한다는 생각은 꼭 같아야 하는 바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