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동성 장애‘일상생활동작 장애에 대한 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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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기동성 장애‘일상생활동작 장애에 대한 간호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일상생활 동작은 침상위에서의 기동성, 침상 밖으로의 이동동작, 개인위생동작, 의복의 착탈 동작, 식사동작, 기분전환을 위한 활동, 보행 및 보조기구의 사용 등을 말한다.
1. 개인위생동작
☆ 이분연씨의 경우 시나리오 상, 방에서 멀리 떨어진 복도까지 나와 있는 것을 보아 스스로 일어나 앉을 수 있으며 침상밖으로 스스로 이동할 수 있으므로 침상위에서의 기동성, 침상 밖으로의 이동동작에 관해서는 별다른 중재를 하지 않아도 될 것이다. 그러나 개인위생 동작은 스스로 행하지 못하므로 이에 대해 중재를 해주어야 할 것이다.
▶ 이분연씨가 개인위생을 행하기 위한 장소, 예를 들면 화장실, 세면실, 샤워실에 가는데 어려움이 있다면 보조의자를 이용하도록 하여 환경을 변화시켜 주어야 한다. 보조의자를 이용한다면 활동은 침상주변의 제한에서 벗어나 욕실, 샤워실, 화장실에 가는 것이 가능하게 된다. 배설의 자립과 다른 개인위생의 자립을 얻는 것은 모든 환자에서 굉장히 중요한 것이다. 이분연씨에게 보조의자를 조작해서 세면실에 가거나 화장실, 샤워실, 욕조로 이동하는 방법을 가르친다.
물리치료사에게 도움을 요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물리치료사는 환자의 신체적 능력, 질병상태 및 기타 여러 가지 정보를 고려하면서 환자에게 알맞은 이동동작의 기술을 지도한다.
재활팀은 환자의 상태에 따라서 자립을 위한 제 2단계로써 이동변기의 사용을 제안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환자는 자연스럽게 체위를 변경할 수 있기 때문에 이동변기의 사용은 쉽게 익숙해진다. 침상 밖에서 이동변기를 사용하면 배설에 관한 문제도 적어진다. 침대에서 변기로 이동할 때 침대모서리에 앉은 후 차차 무게중심을 다리로 옮겨 천천히 이동해야 한다. 단, 화장지와 비상벨은 환자의 손이 닿는 범위에 놓아 두는 것을 잊어서는 안된다.
보조의자에서 좌변기로의 이동이 쉽도록 보조의자의 좌석과 좌변기의 높이는 같은 높이로 하는 것이 좋다. 많은 의료시설에서는 바닥에서 20인치(50㎝) 정도로 높은 좌변기를 별도로 설치하여 보조의자 이용환자의 변기이용을 용이하게 하고 있다.
세면에 관련된 동작은 그렇게 복잡하지 않다. 보조의자를 사용할 시 이분연씨를 가능한 한 세면대에 가깝게 가도록 하기 위해 보조의자의 팔걸이를 제거하여야 한다. 세면대 주위에는 타월걸이, 구강내 청결용구를 두는 용기와 비누 등을 보조의자에서 않은 채 손이 닿을 수 있는 범위에 있게 정비하고, 세면대 위의 거울도 이분연씨가 볼 수 있는 높이로 설치해 놓을 필요가 있다.
이분연씨가 입원 전부터 습관으로 화장하기를 원한다면 가능한 한 계속하도록 권장해야 한다. 화장을 하는 것은 기분전환이 되는 것이며, 여자로써의 역할을 하려는 의미도 포함되어 바람직하다.
이분연씨에게 물리치료사로부터 욕조와 샤워실에도 이동하는 방법에 관해서 지도 받게 한다. 샤워실 의자에는 미끄러지지 않도록 고무제 혹은 흡착제를 붙이거나, 미끄러지는 것을 막는 테이프를 마루에 붙이거나, 고무매트를 바닥에 깔아두는 것이 좋다.
참고문헌
※참고문헌
1. 조유향(1995), 노인간호학, 현문사.
2. 김정혜 외 5인 공저(2001),노인건강 이론과 실제, 정담.
3. 저자대표 최영희(2000), 노인과 건강, 현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