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우리정보문화센터 방문기 서초구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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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한우리정보문화센터 방문기 서초구립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서울시 서초구청에서 설립하였고 운영법인은 서울 가톨릭사회복지회에서 위탁운영되고 있었으며, 위치는 경부고속도로 진입로 옆에 자연녹지공간에 있어서 주위환경이 공기도 맑고 초록색으로 뒤덮혀 도심속의 최적의 장소였다.
홍보기획담당 직원께서 미리 연락을 하지 않고서 방문한 결례를 이해하시고 둘이서 갔지만 너무 친절히 직접안내해 주시고 사진도 찍어서 메일로 보내주셔서 감사한 마음과 돌아올때 기분이 상쾌하고 보람이 있었다.
“한우리”의 뜻은 한울타리(큰~, 하나의). 장애를 가진 사람과 비장애인이 함께사는 공동체를 지향함을 뜻하고, 장애인복지관을 정보문화센터로 표기한 의미는 장애인들이 살아가는데, 그때 그때 상황에 필료한 정보를 제공하고, 문화 예술적인 끼를 가지고 있는 장애인들을 키워주어 한단계 높은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기회를 함께 마련하는 것을 지향한다고 한다. 설립목적은
1. 장애를 가진 사람들의 자립능역 향상
2, 생활하면서 겪게되는 다양한 사회적, 물리적 환경개선
3. 복지와 문화향유, 정보접근권의 확대.
4. 더불어 살아가는 행복한 한우리복지공동체 건설이라는 가장 이상적인 복지국가 를 향한 앞서가는 장애인 공동체를 지향하고 있다.
준공이 (2009년 11월 11일)최근이라 모든 내부시설이나 외벽은 전면유리로 최첨단 시스템으로 장애인들의 편에서 불편하지 않게 화장실안의 문고리, 거울도 휠체어에 않아서 볼 수도 있도록 움직일 수 있게 설계되었으며, 1층부터 3층까지는 미끄럼방지 바닥을 설비하여 휠체어가 자연스럽게 이동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3층부터 안내를 받았는데 각방의 문들이 파란색으로 열매홀로 불리우며 한우리 문화대학에는 현재 15명이 수강하고 있다고 한다.
이곳은 먼저 접수(신청)하면 능력평가하고 시험을 보고 면접을 본 후 적성에 맞는 취업준비를 위한 교육실이 있었고, 우리문화마당, 또 세미나실이 있고, 컴퓨터실은 일반인들에게도 개방되어있다고 한다
2층은 노란색 문들로 디딤홀인데, 치료실이라는 용어를 탈피해서 활동실이라고 부르고 있다. 음악활동실, 놀이활동실, 언어활동실, 감각활동실, 작업활동실, 특히 “다감각 촉진실”은 스노젤렌이라는 물침대가 있으며, 벽면을 만지면 시각, 촉각, 후각, 청각등 감각의 조직화및 발달을 촉진시키고, 운동통합능력을 향상 도모하는 그야말로 처음보는 최첨단 시스템이었다. 주간보호센터도 운영중이었고, 자원봉사자들은 주로 학교, 기관에서 많이 오고 있다고 한다.
뇌병변장애인들을 위한 방은 10명을 3명의 직원이 돌보고있으며, 식사하는 시간도 너무 길어서(3시간까지 소요되는 경우도 있다)이곳은 특히 자원봉사자들의 도움을 많이 필료로 하는데, 너무 힘들기 때문에 좀 기피하는 면도 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