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인터넷 스마트폰 중독 주제를 정하게 된 이유
스마트 폰이 생기고 SNS사용 또한 급증해서 좋은 점도 많지만 단점도 만만치 않게 많다. 많은 청소년들뿐만 아니라 정말 많은 성인들도 스마트 폰과 SNS중독에 빠져있다. 인터넷, 스마트 폰, SNS 중독이 많아졌다고 할 수 있는 것은 ‘SNS 피로 증후군’이라는 단어가 생긴 것에서도 잘 나타난다. ‘SNS 피로 증후군’은 SNS를 통해 접하게 되는 과다한 정보뿐 아니라 개인의 사생활까지 공유하면서 이에 집착하게 되는 중독현상 등으로 인해 일상생활에 지장을 일으킬 정도로 느껴지는 피로감을 뜻한다. 나 또한 SNS를 많이 함으로써 피로를 느껴 본적이 있다. 정말 심할 경우엔 하루 종일 핸드폰이나 인터넷만 잡고 있을 때도 있었다. 그만큼 많은 사람들이 언제부턴가 아무렇지 않게 길 갈 때도 핸드폰만 하고 차를 타던 친구를 만나던 밥을 먹던 빠짐없이 모두 핸드폰만 한다. 지금은 아무렇지 않지만 좀 더 있으면 스마트 폰이나 인터넷에 대한 문제나 위험성이 한 번에 다가올지도 모르기 때문에 문제에 대해 확실히 파악하고 미리 예방하고자 ‘청소년 인터넷(스마트 폰) 중독’을 주제로 정하게 되었다.
2) 뉴스, 현황
① 이상민 “청소년 스마트폰 사용 성인 2배..중독 심각” (2016년도)
대한민국 청소년의 스마트폰 중독이 심각한 상황인 것으로 나타났다. 성인의 2배 수준인 하루 170만명이 5시간동안 스마트폰에 매달려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에 따르면 만3~59세 스마트폰 이용자 중 2.4%(86만2000명)는 고위험군, 13.8%(49만4600명)는 잠재적 위험군으로 조사됐다.
특히 청소년 고위험군은 4%, 잠재적 위험군은 27.6%로 전년대비 각 0.7%, 1.7% 증가했다. 이는 성인의 약 2배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나 청소년의 스마트폰 중독 현상이 심각한 수준임을 알 수 있다.
이상민 의원은 “이러한 조사결과에서 주목하는 것은 잠재적 위험군의 지속적 증가”라며 “일반 인터넷 위험군은 소폭감소 추세를 보이고 있는 데 반해, 스마트폰 위험군은 급격히 증가하고 있어 이에 대한 대책마련이 시급하다”고 주장했다.
(출처 : 진실을 말하는 디트 news 24 (www.dtnews24.com))
요약과 느낀점 : 뉴스의 내용을 요약해 보자면 공통적인 내용은 제목에서 말하듯이 청소년의 스마트폰 사용 횟수, 시간이 모두 너무나도 많다는 것이다. 그렇기에 더욱중독 예방과 치료에 대해 시급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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