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중심인물
- 프릿쯔 살로몬 펄스
1893년 독일 베를린의 중류층 유태계 가정에서 3남매 중 둘째로 태어났다. 어려서부터 독서를 좋아한 펄스는 성적이 상위권을 유지했으나 보수적인 학습 환경과 권력에의 복종을 싫어한 나머지 반항심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었다. 1920년에는 프레드리히 빌헬름 대학에서 의학 학위를 받았으며 캐런 호나이와 빌헬름롸이히의 직접적인 영향을 받아 정신분석가가 됐다. 주요업적으로 1934년 요하네스버그에 이주하여 정신분석 학회를 창립하였고, 구간적 저항 이론을 발표했다. 어려서 아버지에게 굴욕감을 느꼈던 펄스는 프로이드의 정신분석이 틀렸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전 생애를 바쳤으며 골드슈타인의 유기체이론과 스마트의 생태이론을 토대로 개체와 환경을 하나의 전체적 통합체로 보는 새로운 시각을 확립했다.
2. 인간관
인간 본성에 대한 게슈탈트의 치료의 입장은 실존주의 철학과 현상학에 뿌리를 두고 있다. 즉 자기인식의 확대, 개인 책임의 수용, 인격의 통합 및 지각을 방해 하는 방법을 경험하는 개념을 강조한다.
1) 선하지도 악하지도 않은 존재
자기와 타인과의 관계인식은 게슈탈트 성격이론의 주요 강조점이다. 전경과 배경과 같은 토대를 두고 개인과 타인들 간의 접촉이나 개인에게 즉각적 영향을 미치는 대상에 관심 을 갖는다.
2) 되어가는 과정에 있는 존재
자기실현은 현재에 중심을 두는데 이는 어떤 존재가 되어가는 과정이지 어떤 존재가 되 기 위해 분투하는 과정이 아니다.
3) 부분의 총합이상의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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