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섬 공동체 서울 외국인 근로자 선교회
2. 서울 외국인 근로자 선교회는 외국인 근로자들이 한국에 체류하는 동안 본 선교회를 통하여 영접한 주님과 배운 그리스도의 진리를 토대로 귀국한 후에도 끊이지 않고 신앙 생활을 잘 할 수 있도록 각 나라의 현지 교회와 현지 한국 선교사들과 연결되어 연속적인 신앙을 돕고 지도함으로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시키는데 힘쓰는 선교회가 되고자 합니다.
3. 서울 외국인 근로자 선교회는 외국인 선교에 뜻이 있는 자원봉사자들을 발굴하여 본 선교회에서 봉사하게 하며 장기 해외 선교사로 양성한 후 각국에 파송하여 귀국한 외국인 근로자들을 신앙으로 지도하는데 힘쓰는 선교회가 되고자 합니다.
4. 서울 외국인 근로자 선교회는 본 선교회에서 파송한 선교사로 본 선교회에 출석하다가 귀국한 외국인 형제 자매들과 더불어 각국에 교회를 세우고 본 선교회와 각국의 현지 교회와 네트워크를 형성하여 선교함으로 명실 상부한 열매를 맺고 역동적인 선교회가 되고자 합니다.
5. 서울 외국인 근로자 선교회는 본 선교회에서 세례 받은 외국인 근로자들을 중심으로 성경공부를 시킴과 아울러 신실한 자를 발굴하여 제자 훈련과 신학 공부를 시켜 본국에 귀국한 후 본 선교회 파송 선교사와 함께 각국 현지 교회에서 동역하게 하는 나라별 일군을 양성하는 데 힘쓰는 선교회가 되고자 합니다.
6. 서울 선교 외국인 선교회는 현재 우리나라에 와 있는 수십만의 외국인 근로자들의 다수가 한국에서 여러 가지 어려움과 부당한 대우를 겪고 있는 이들을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돕고 섬김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심어줌과 아울러 한국에 대한 좋은 감정을 갖고 귀국하게 함으로 주님께 충성하고 애국하는 선교회가 되고자 합니다.
현황.
첫 번째, CBS TV 수호천사와 나섬 공동체의 다문화가정 희망 프로젝트 [CBS 수호천사 다문화 가정 특집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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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사장 이재천)가 다문화 가정을 위한 특집 방송을 마련한다.
CBS는 그동안 대표적 TV 프로그램 중 하나인 수호천사, 사랑의 달란트를 나눕시다를 통해 지난 2004년 3월 이후 지금까지 제도권 밖 소외계층 360여 가정, 약 45억 원의 후원금 지급 및 지역단체와 기관을 통해 1:1 결연을 도모해 왔다.
수호천사는 또한, 밝은 얼굴 찾아주기 캠페인, 희귀난치병 의료비 지원 사업, 이제는 노인 복지시대, ‘사랑의 연탄 나눔 콘서트’ 등 매년 다양한 사회공익 캠페인들을 펼치며 소외계층을 대변하는 후원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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