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자가 하나님에 대한 간절한 사모함이나 감격도 없이 그저 형식적으로 예배를 드리거나 습관적으로 드리는 경우가 난무하다. 또한 요즘은 무엇이든지 ‘빠르게 빠르게’ 라는 사고를 가지고 있어, 예배도 더 빠르고, 쉽고 간편하게 드리려하고, 예배시간이 조금이라도 길어지게 되면 안절부절 못하는 모습들을 보게 된다.
이러한 시점에서 현 그리스도인들, 아니 가깝게는 바로 나부터 하나님이 기뻐 받으시는 예배를 드리고 있는지 그 의미를 통해 점검해 보고자 한다.
또한 신앙생활과 예배 시 중요한 부분으로 자리 잡고 있는 기도에 대해 살펴보고자 한다.
진실한 기도는 성도로 하여금 하나님과 밀접하고 거룩한 관계를 지속해 나가도록 해주기 때문이다. 성경은 이러한 우리의 기도를 영의 호흡이라고 말한다. 호흡이 끊어지면 생명을 잃어버리는 것처럼 성도에게서 기도가 중단되면 영적으로 죽는 것과 마찬가지라 할 수 있다.
그렇기에 모든 예배에는 기도의 순서가 빠지지 않는다. 그러나 예배와 마찬가지로 기도의 순서들이 많다보니 기도에 대한 중요성의 부재와 준비 안 된 기도가 대표기도로 드려지기도 한다. 심지어는 기도가 목사님의 설교 말씀 보다 더 긴 경우도 종종 있으며, 너무나도 사적인 기도(개인적인 죄의 고백등)들이 드러나는 경우도 있다.
그렇기에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를 드리라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우리는 하나님이 기뻐 받으시는 예배와 예배 안에 포함된 기도들의 종류, 지침들이 무엇인지, 이 소눈문을 통해 살펴보고자 한다.
Ⅱ. 본론
1. 예배의 정의
1. 곽선희, 「신령한 예배를 위한 참회의기도」 , 계몽문화사, 1997
2. 김수곤/김만식/김목희, 「새로쓴 대표기도문」, 한국문서선교회, 1998
3. 박응순/김재헌, 「응답받고 은헤받는 대표기도」, 엘맨, 2001
4. 이상화, 「대표기도 이렇게 하라」, 아가페, 1998
5. 이효상, 「영혼을 깨우는 예배기도」, 서로사랑, 1998
6. 임은종, 「기도하는 법1」, 목회자료사 1979
7. 예배의 부흥, 「마음을 여는 예배 기도문」, 쿰란출판사, 2005
8. 유상섭, 「예수님의 기도로 돌아가자」, 규장,1997
9. 존 화이트 지음/ 채지연 역, 「하늘을 여는 9인의 +1기도」, 죠이선교회 출판부,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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