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예배 순서
하나님을 경험하고 구원의 감격속에 축제를 체험하여 하나님과 이웃에게 섬김의 삶을 살아가는 기회가 되도록 하여야 한다.
Ⅱ. 본론
1) 찬양
예배 자체를 찬양이라 부를 수 있으며 찬양이 없는 예배란 있을 수 없다. 그러나 현대 기독교회는 찬양을 거룩하신 하나님의 존귀하심을 드러내는데 초점이 맞추어져 있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의 감성을 끌어내거나 특정한 목적을 이끌어내기 위하여 사용되는 것으로 보여 진다. 찬양 그 자체가 예배임을 인식하고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입례송에서부터 시작하여 찬송, 시편송 찬양대의 찬양, 봉헌 찬송, 송영이 되도록 해야 한다.
2) 기도
예배에서 기도는 묵상 기도, 예베 기도, 목회 기도, 참회 기도, 설교 전 기도, 설교 후 기도, 헌금 기도, 사도신경, 주님이 가르쳐주신 기도 등으로 나눌 수 있다. 기도는 순서에 따라 찬양, 감사, 회개, 간구의 순으로 하되 기도의 명제가 분명히 드러나도록 해야 한다.
예배 기도 가운데 묵상 기도는 작은 소리로 하는 기도하는 것이나, 잘못 시행되고 있는 것이 대표적인 기도이다. 묵상 기도는 성경말씀을 낭독해주고 그 말씀을 묵상하게 하거나 성경의 사건이나 절기나 교회력에 따른 하나님의 역사를 묵상하도록 하여야 한다.
참회 기도는 사제의 중보적 형태도 아니라 예배자로서 삶을 살지 못함을 회개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의 은혜로 하나님 앞에 나아가기에 부족함이 없기를 기도해야 한다.
사도신경과 주님이 가르쳐주신 기도는 단순히 암송하는 것으로 끝나서는 안된다 사도신경은 신앙을 고백하도록, 주님이 가르쳐주신 기도는 그 원리와 의미를 따라야 한다. 단순히 마침기도나 암송하는 것으로 끝나지 않도록 집례자의 세심한 배려가 필요하다.
또한 예배기도는 설교, 간증, 광고, 개인 기도가 되지 않도록 매년 초 교육을 통해 예배에 맞는 기도를 드리도록 하여, 하나님의 영광이 되고, 기도응답을 받으며, 예배의 초점이 흐려지지 않도록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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