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한 여성 CEO 성공한 여성 CEO
연세대에서 영문학과 경영학을 전공했으며 졸업 후 골드만 삭스에 입사했다.
기쁨도 잠시, 몸에서 암 세포가 발견되고 충격을 받은 그녀는 꿈 73가지를 담은 리스트를 완성하고 2005년 무작정 런던행 비행기 표를 끊고 한국을 떠나 도전을 시작했다.
런던 대학교 동양아프리카 학교에서 중국국제경영학 석사를 받고, 세계 매출 1위 기업 로열데치쉘 영국 본사에서 카테고리 매니저로 일했다.
첫번째 책 “멈추지마, 다시 꿈부터 써봐”로 대한민국 대표 꿈쟁이가 된 그녀는 전세계 25개국에서 인터뷰한 365명의 꿈을 담은 두 번째 책 “당신의 꿈은 무엇입니까”로 꿈 멘토의 자리를 잡았다. 그녀는 현재 ‘드림파노라마’의 대표로서 대한민국 청소년들의 꿈을 찾아주고 있다.
2.메리바라-‘제네럴 모터스’ 미국 자동차 회사의 최초 여성 ceo
ceo 메리바라씨의 아버지는 제네럴 모터스에서 39년동안 폰티악 자동차 부품을 만들었다. 자동차 일을 하기로 한 그아버지에 그딸인 바라씨는 올해 51살인데 33년 동안 제네럴 모터스에서 있었다. 미시건 주에 있는 Kettering University General Motors Institute에서 전기 엔지니어링을 공부했고 같은 학교에서 남편 토니를 바라를 만나 결혼했다. 학교를 졸업하고 처음 일한 공장은 아버지가 일한 공장이었다. 제네럴 모터스는 바라씨에게 스텐포드에서 MBA를 공부하도록 장학금을 줬다. 미국 자동차 업계에서 일하는 사람 5명 가운데 한명만이 여자이지만 바라씨는 제네럴 모터스 가족이고 제네럴 모터스에 관한 모든 것을 안다. 미용절감이나 관리, 부품공급업자와의 업무나 인기있는 디자인에 대한 이해와 감각을 갖췄고 소비자의 말을 들을 줄 알며 소비자에게 물건을 팔 줄도 안다. 2011년부터 제네럴 모터스의 자동차 개발부서의 책임을 맡으면서 바라씨는 쉐보레를 미국 소비자가 최고의 자동차로 선정하게 했다. 메리바라씨는 두명의 십대 자녀의 어머니로 회사안에서 명령하고 복종하라는 스타일이 아닌 화합해서 결정하는 지도력을 보여 존경받고 있다.
3.정선희 -설빙 ceo
일본에서 제빵과 푸드코디네이터 과정을 공부했다.
3년 전 창업 초기에는 ‘퓨전 떡카페’를 표방하며 떡 디저트 메뉴를 판매했다. 그 중 떡과 콩가루, 팥 등을 섞은 빙수가 인기를 끌며 빙수 브랜드로 거듭나게 되었다. 현재 국내 360여 매장을 운영하며 곧 중국 일본 등 해외 진출을 예정하고 있다.
4.노라노- 우리나라 최초의 여성 디자이너ceo head-skin body whole-border whole-body wrapper twocols content-area post-area postListBody post_1 post-view2200411836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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