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 이론과 사역의 실제 성만찬과 현대교회의 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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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예배 이론과 사역의 실제 성만찬과 현대교회의 예배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오늘날 세계교회의 예배갱신의 운동은 본래적인 전통교회의 예배를 새롭게 표현해 가려는 노력이며 시도이다. 그런 의미에서 성만찬의 전통적 의미의 현대적 재구성이 중심적 과제가 되어 있다. 거의 잊혀진 바 되었던 성만찬이 지금의 교회에 어떻게 자리 잡아야 하는지 또한 그 목적과 의미를 살펴보고자 한다.
본론
1. 감사의 예전으로서의 성만찬
성만찬은 어떤 신학적 의미보다 구속의 위대한 사역을 베푸신 하나님의 놀라운 은총을 대하는 감격을 필요로 한다. 그 이유는 예수 그리스도의 살과 피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해주신 구속의 사랑 때문이다.
그러므로 초대교회에서부터 성만찬을 통해서 창조주 하나님을 찬양하고 경험하는 데에 기독교는 최우선적으로 신학적 관심을 두어왔던 것이다.
초대교회에서는 성물을 드리는 봉헌에서부터 이런 신앙적 행위가 시작되었으며, 2세기 중반의 순교자 저스틴은 주님의 만찬을 대할 때마다 죄로 물들었던 자신들을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살려주신 은총 앞에 먼저 감사와 찬양을 드려야 할 것을 명령한 바 있다.
또 이러한 사상은 칼빈에 와서도 주님의 만찬은 감사함으로 받아야 할 하나님의 은사라는 표현에서도 분명히 나타나고 있다. 개인적인 측면에서 성만찬은 죄악으로부터 구원해 주시고 하나님과 다시 언약의 관계를 회복하게 해 주시는 모든 은총에 대하여 드리는 감사의 제사이며, 그리고 공동체적 측면에서 성만찬은 그리스도를 통한 화해, 그리스도와 성도들 사이의 연합, 창조주에 대한 봉헌, 나아가서 성령을 통하여 이루어지는 사랑과 정의와 평화에 대하여 드리는 거대한 감사제인 것이다.
성경을 보면 시편은 찬양의 제사와 감사로 가득 차 있다. 그 중에서도 시편 99편은 찬양의 제사의 내용이다. 시편 115편은 유월절 식사 예식의 부분이 있다. 예수는 성만찬에서 그의 제자들과 함께 그것을 노래했다. 베드로에 따르면
“우리는 너희를 어두운 데서 불러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하나님에 대한 찬양을 노래하게 하신 왕 같은 제사장 (벧전 2:9)이 되었다. 또 히브리인에게 보내는 편지에서 저자는 이 길 안에서 그리스도인으로서 우리의 존재를 묘사한다. 그러므로 우리가 예수로 말미암아 항상 찬미의 제사를 하나님께 드리자. 이는 그 이름을 증거하는 입술의 열매니라. 오직 선을 행함과 서로 나눠 주기를 잊지 말라. 이 같은 제사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느니라” (히 13:15, 16, 참고 시 50:14, 23).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하나이며 같은 것으로서의 예식과 실제적 봉사인 만큼 그리스도인의 삶은 찬양의 제사이며 관용의 제사로서 여기에 묘사된다. 결국 예수가 유월절 식사의 과정으로 첫 번째 성만찬을 거행했던 것은 하나님의 놀라운 행위를 위한 감사 기도요, 찬양의 제사인 것이다. 교회는 항상 이러한 방법 안에서 그것을 이해했었다. 왜냐하면 가장 오래된 예식서들이 성만찬 기도의 처음에 창조와 구속의 놀라운 업적을 위한 엄숙한 감사 기도나 축복으로의 위치에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것은 유카리스트(Eucharist)가 찬양의 제사이며 감사하는 것을 명백히 보여주고 있다. 모든 교회들은 그들의 성만찬 기도를 감사 기도와 찬양의 제사 모형 안에서 시작한다.
2. 그리스도와 연합으로서의 성만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