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수학자들 여성 수학자들
2. 아말리 에미 뇌더(1882.3.23 ~ 1935.4.14)
에를랑겐 출생. 에를랑겐대학교에서 학위를 받고, 후에 괴팅겐대학교에서 연구를 계속하였다. 1922년 괴팅겐대학교 교수가 되어, 19세기의 수학으로부터 현대 수학으로의 과도기적인 추상대수학을 추진하여 괴팅겐대학교의 황금시대를 이루었다.
3. 테아노
B.C 6세기~5세기에 활동한 역사에 기록된 최초의 여성 수학자이다. 테아노(Theano)는 피타고라스에게 전적인 후원을 하였던 당대 최고의 부자 밀로(Milo)의 딸이라고 알려져 있다. 밀로는 피타고라스에게 그의 이름을 딴 학교(Pythagorean School, 피타고라스 학회라고도 함)를 지어주었고, 그는 거기서 피타고라스의 제자로 입문하게 되었다. 그 뒤 그는 수제자로 발탁되었으며, 훗날 피타고라스의 아내가 되었다. 그들의 두 자녀는 훗날 피타고라스가 죽은 후에도 그를 따라 학교를 계속 운영하였다고 전해진다. 그는 수학자 겸 물리학자일 뿐만 아니라, 미래의 수많은 수학자들을 양성하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큰 기여를 하였음에 틀림없다.
테아노는 수학, 물리, 의학, 아동 심리학 등에 관한 저서를 남겼다고 한다. 그러나 그녀가 남긴 문서 중에 오늘날 남아 있는 것은 《신성함에 대하여》일부분 뿐이다. 특히 황금 분할의 법칙(The Principle of the Gold Mean)의 정립은 가장 중요한 업적이라 할 수 있다.
황금분할이란 선분을 두 부분으로 나눌 때, 짧은 부분과 긴 부분의 길이 비율이 긴 부분과 선분 전체 길이 비율과 같도록 나눈 것을 말한다. 즉, 선분 AB를 점 P로 내분할 때 AB·BP=AP2을 만족하는 두 선분AP:AB의 비례 관계를 가리킨다(√5 ~1:2). 보통 황금분할 또는 황금비라고 하는데, 이와 같은 분할비가 가장 미감(美感), 안정감을 주는 비율이라고 하며 대강 1 : 1.618이 표준비율로 되어 있다. 황금분할은 이미 르네상스기에 ‘신(神)의 비례’로 존중받았다.
3. 소냐 코발레프스키(1850 ~ 1891)-러시아
소련의 여류 수학자. 코발레프스키와 결혼하여(1868) 남편과 함께 독일에 유학(1869), 베를린 대학(1871~74)에서 바이어 슈트라에게 배웠다. 미분 방정식론ㆍ강체(剛體) 회전 운동의 연구ㆍ테타 함수의 이용에 의한 함수론의 역학에의 응용 등이 유명하다. 남편 자살 후, 스톡홀름 대학 교수(1984~)로 그 곳에서 사망. 작가로서도 풍부한 재능을 보이고, 자전적 회상 《라에프스키 가(家)의 자매 Sestri Raevskikh(1890)》 등을 냈다.
방문을 두드린 여자는? 똑똑한 여자
"당신은 시골에 삽니다" 를 세글자로 줄이면? 유인촌
머리감을 때 어디부터 감을까요? 눈
아이들이 학교에 가는 이유는? 학교가 올 수는 없으니까
목수도 고칠수 없는 집은? 고집
사람이 몸무게가 가장 많이 나갈 때는? 철들때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