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과의 의사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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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가족과의 의사소통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서론 - 가족 내의 일반적인 대화 사이에는 중요한 차이가 하나 있는데 그것은 가족 내의 대화에 위험이 보다 많이 있다는 것이다. 가족 구성원은 어떠한 감정, 요구, 인식의 표현이 금지될 때 고통을 받는다.
가족의 대화를 엉망으로 만드는 좋지 않은 규칙 몇 가지가 다음에 제시되어 있다. 다음과 같이 하는 것은 잘 못 된 것으로 배웠다.
- 도움을 요청한다, 자신의 희망과 꿈을 말한다, 부모에게 화를 낸다, 일에 대하여 인정받기를 원한다, 감정적인 지원을 요구한다, 상처받았다는 것을 보인다, 마음의 아픔을 드러낸다, 성적 요구나 감정에 대해 이야기 한다, 실수와 문제에 대해 주목하거나 말한다, 불일치나 갈등을 가져오는 것을 공개적으로 말한다, 화를 직접적으로 표현한다(만약 다른 사람이 끔찍하고 혐오스럽다는 것을 증명할 수 없으면), 두려움을 표현한다, 애매모호하고, 걱정스럽고, 확실하지 않은 것을 표현한다, 관심을 요구한다.
대부분 사람들에게 있어서 자신의 표현을 제한하는 강력한 규칙은 완전히 무의식 상태에 놓여있다. 가족 치료사의 사무실에서 자신들의 마음의 상처나 두려움 또는 요구에 대해 말하라는 요청을 받으면 그들은 이상하게도 마비된 느낌을 갖는다. 모든 것이 매우 위험한 것 같다고 느끼지만 그들은 그 이유를 모른다. 물론 그러한 위험의 느낌은 오래 전부터 조건화된 것으로서 그들이 느끼고, 요구하고, 관찰한 것을 말하는 것을 부모들이 거절할 때 형성된다.
1. 가족간 의사소통 혼란
1) 부정 - 사람들은 표현하기를 두려워하는 것을 부정하는 경향이 있다. 은밀한 부정을 지적하기는 쉽지 않지만, 대체로 어깨를 들썩이거나, 단조로운 목소리로 말을 하거나, 접촉을 꺼리는 것이 여기에 속한다. 그 메시지는 “아무래도 좋아, 난 아무렇지도 않아”이다.
2) 삭제 - 자신의 요구와 인식을 직접적으로 표현하는 부분을 제외하는 것이다.“영화 보러 가고 싶어”라고 말하는 대신 “오늘 밤 tv 가 형편없어, 그렇지 않아?”라고 말하는 것을 볼 수 있다. 누가, 무엇을, 어디서, 또는 언제인지 명확하게 이야기하지 않는다.
1. 질문의 형태를 한 질술문. “너 아직도 여기 있니?” (의미 : “난 얼마 동안 혼자 있고 싶어.”)
2. 중립적인 관찰형태의 요구. “화사한 날이군.”(의미: “야외로 드라이브나 가자.”)
3. 관련 사항의 삭제. 메시지는 애매모호하고 누가 누구에 대해 무엇을 느끼는지 말하지 않는다. “요즘에 화가 좀 나 있지.”(의미: “당신이 가정부를 해고한 탓에 내가 해야 하는 부수적인 일 때문에 당신에게 화가 나 있어.”)
3) 대체 - 대체는 감정을 보다 안전한 방식으로 또는 보다 안전한 사람에게 감정을 표현할 수 있게 한다. 만일 당신이 상한 감정을 드러내지 않는다는 규칙을 가지고 있으면 손상된 감정은 분노로 전환될 것이다.
4) 일관성 없는 메시지 - 일관성이 없는 의사소통은 몸짓과 얼굴 표정, 목소리, 말의 빠르기에 의하여 전달되는 메시지와 자신이 말하는 내용이 일치하지 않을 때 발생한다. 한 여인이 딸에게 다음과 같이 말한다. “난 네가 늦께까지 들어오지 않아도 화가 나지 않아.”그러나 목소리는 엄격하고 거칠다. 그녀는 빠른 속도로 말을 하고 있으며 한 손을 엉덩이 위에 올려놓고 딸을 손가락으로 가리키면서 말한다. 그 말은 몸과 목소리가 보여주는 것과 일치하지 않는다.
일관성이 없는 메시지는 많은 가족 병리증상의 기초가 된다. 사람들을 대개 목소리와 신체적 언어에 의한 의사 전달이 사실이라고 가정한다. 하지만 이런 메시지들은 지나친 일반화로 인하여 쉽게 잘못 해석된다. 특히 자세나 어조가 늘 같은 것을 의미한다고 믿는 경향이 있다. 지나친 일반화는 몸짓이 만들 수 있는 다른 의미들을 배제한다. 그것은 잘못된 해석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증가 시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