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입시교육청소년복지론
그리고 사람들의 인식으로 통해 좋은 대학을 가면서 자신과 부모님의 자랑이 되려고 한다.
부모님도 자식을 명문대에 보내기 위해 초등학교 때부터 학교생활기록부를 관리한다. 한국교육신문에서 교사 63%로가 학교생활기록부 종합전형을 두고 학부모와 사교육 도움 없이는 경쟁이 불가능한 입시체계라고 생각하며 특목고, 자사고에 비해 일반고 학생이 불리할 것으로 보는 시선 역시 비슷한 비율로 나타났다. 또한 부모와 사교육 도움 없이 경쟁이 불가능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62.1%가 그렇다고 답했다. 그 이유는 대학에서 요구하는 항목을 갖추는 데 학생능력으로만은 힘들며 교내 활동도 조력자(부모, 사교육)의 능력에 따라 편차가 있으며 수능과 내신준비 등 많은 일들을 해야 한다. 는 이유로 사교육이 필요하다고 한다.
또한 특목고, 자사고를 가기 위해 초등학교 또는 중학교 초반부터 사교육을 하여 들어가려고 노력한다. 왜냐하면 일반고에 비해 불리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61.3%이며 반 이상이 그렇게 생각한다. 상위대학에서 요구하는 스펙을 일반고 교육과정으로 충족시키기 어렵고 대학에서 고교서열을 적용되며 학교 프로그램이 부족하다는 이유가 나왔다.
학교 교사는 학생의 성적에 따라 학생부 작성에 기울이는 시간과 노력에 차이가 있다고 생각하느냐의 질문에 81.9%가 그렇다고 답하였다. 그 이유로는 대체로 공부 잘하는 학생은 저학년 때부터 학생부종합전형 준비를 해 기록할 내용이 많으며 상위권 대학이 학종 비중이 높아 학생성적에 따라 신경 쓰는 정도가 달라진다고 한다.
그리고 학종이 고교 교육 정상화에 기여하고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라는 질문에 교사는 47.8%는 ‘아니요’라고 답했다. 응답자들은 학종이 또 다른 사교육 유발과 스펙 만들기 활동을 야기해 학교 분위기를 변질시킨다고 진단했다.
마지막으로 대입에서 학생부종합전형이 더욱 확대돼야 한다고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57%가 ‘아니요’라고 답했다.
즉, 청소년은 입시교육이 중요하여 사교육을 받고 그에 발생하는 비용도 얼마든지 지불한다. 그것으로도 시간이 부족하여 여가시간까지 공부로 사용되어지고 있다. 그 말은 즉 스트레스를 풀 시간조차 없어지고 있다. 라고 해석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 이어 스트레스는 모든 영역에서 많은 영향을 끼치는 것을 느낄 수 있다. 그리고 대학교에 따라 달라지는 인식과 부정적인 영향, 자신의 불안정한 미래에 대한 걱정으로 인해 고의적으로 자해하거나 최악의 경우 자살을 선택하기 때문에 청소년의 입시교육을 선택하게 되었다.
청소년 입시교육에 관한 심각한 문제의 사례들을 살펴보려고 한다.
첫 번째로, 청소년 입시교육에 대한 심각한 사례들로.
2016년 10월 24일에 100만 서명운동을 하였다. 이러한 배경은 세계 자살률, 우울증은 1위를 차지하였고 학교폭력과 왕따, 입시지옥 등 대한민국 청소년 행복지수가 전 세계에서 6년 연속 꼴찌를 기록하고 있기 때문에 교육에 벗어나 청소년이 즐겁고 행복한 교육이 필요하다고 한 목소리를 냈으며 대청마루(대한민국 청소년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모임)에서 공부가 재미없는 사람도 시험을 보며 경쟁을 해야 하며 친구끼리 경쟁을 하게 만든다. 이어 대표 김 군은 우리 청소년들도 행복하고 싶고 지금의 입시위주의 교육, 학생 개개인의 꿈을 무시한 동일한 교육, 인성을 무시하고 성적만 중시하는 교육, 이기심을 부추기는 교육은 바꾸어야 한다. 라고 주장하였다.
두 번째로, 청소년의 최악의 상황에 대해 말씀드리면.
매년 수능이 끝나는 시점 등 자살률이 높다고 한다.

분야